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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1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현호</a>, 아덱스2019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 글로벌 수주활동 펼쳐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0/20191018144527_136081.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1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현호</a>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15일 서울 아덱스2019에서 시디키 카바 세네갈 국방장관(왼쪽 두번째)과 면담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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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12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안현호</a>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 사장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아덱스(ADEX) 2019’에서 글로벌 수주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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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은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안 사장이 15일부터 20일까지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아덱스 2019에서 국내외 정부 고위인사, 해외업체 전문경영인 등 주요 고객과 면담일정을 연달아 진행하는 등 국제무대에 얼굴을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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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장은 9월 초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표에 올라 서울 아덱스 2019가 취임 뒤 처음 맞는 국제 항공방산 전시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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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장은 서울 아덱스 2019에서 경공격기 FA-50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보츠와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고위 군 관계자를 만나 국산 항공기를 향한 관심을 이끌고 각 나라와 협력관계를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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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키 카바 세네갈 국방장관과 면담에서는 조종사 교육을 앞두고 있는 세네갈의 ‘KA-1S사업’ 현황을 공유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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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1S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공중통제 공격기 KA-1의 세네갈 수출모델로 세네갈은 2016년 KA-1S 4대를 구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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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장은 록히드마틴, 이스라엘항공우주산업(IAI) 등 세계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도 만나 시장 확대를 위한 발전방안을 협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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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장은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 주최로 서울 아덱스 2019에서 열린 국산 헬기 운용 확대 세미나에서 수출을 성사하기 위해서는 정부기관의 구매가 필요하다며 수리온 판매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정책 반영을 촉구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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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은 서울 아덱스 2019에서 글로벌 방산업체와 헬기사업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도 다수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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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유럽 항공업체인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전략적 앙해각서(MOU)를 맺고 수리온을 비롯해 소형 무장헬기(LAH)와 소형 민수헬기(LCH) 개발사업 등 헬기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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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과 에어버스 헬리콥터스는 양해각서에 따라 앞으로 잠재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긍정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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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은 수리온 개발 때부터 양산, 수출, 마케팅 등에서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와 협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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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에는 스위스 헬리콥터 전문업체인 콥터그룹과 경량헬기 생산, 판매와 관한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를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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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은 콥터그룹과 협력을 통해 3톤급 경량헬기 기술을 확보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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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을 마친 수리온은 8.7톤급, 현재 개발 중인 소형민수헬기와 소형무장헬기는 4.5톤급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