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이재용, 삼성의 일본 현지사업 점검하고 럭비 월드컵 개회식 참석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9-20 16:38: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럭비 월드컵 개회식 참석을 겸해 일본을 방문하고 사업현황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은 20일 일본 재계의 초청을 받아 도쿄에서 열린 '2019 일본 럭비 월드컵' 개회식과 개막전을 참관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5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재용</a>, 삼성의 일본 현지사업 점검하고 럭비 월드컵 개회식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7월 일본 출장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럭비 월드컵은 하계 올림픽, 축구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이벤트로 꼽힌다.

올해로 9회째를 맞아 20개 팀이 참가했으며 도쿄, 오사카, 요코하마 등 일본 12개 도시에서 11월2일까지 대회가 진행된다.

국내에서 럭비는 비인기종목이지만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과거 삼성의 3대 스포츠로 야구, 골프, 럭비를 꼽을 정도로 관심이 많았다. 현재는 해체됐으나 삼성중공업 소속 실업 럭비팀이 운영되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럭비 월드컵 개회식 참석에 앞서 삼성전자 일본법인 경영진으로부터 현지 사업현황을 보고 받고 중장기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이 부회장의 5월 일본 이동통신업계와 5G사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 7월에는 일본 수출규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지기업 경영진들과 만났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신한투자 "효성티앤씨 올해 수익성 개선 전망, 스판덱스가 전체 실적 견인"
메리츠증권 "네이버 목표주가 하향, 인프라비 증가와 두나무 합병 지연 반영"
신한투자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메모리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 44조 추산"
iM증권 "삼성전기 과거 대비 이익지속성 높아져, 범용 MLCC 공급 부족 전망"
DB증권 "LIGD&A 목표주가 상향, 1분기 영업익 1170억 기대치 웃돌 것"
NH투자 "달바글로벌 1분기 매출 눈높이 부합할 것, 유럽 아마존 선전 영향"
하나증권 "은행주 안정적 투자처 매력 지속, 선호종목 KB금융 우리금융"
iM증권 "이번주 환율 1480~1540원 전망, 미국과 이란 협상에 변동성 장세"
대신증권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국내외 소비자 매출 확대"
비트코인 1억414만 원대 상승, "경기방어 위한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 선반영"
Cjournal

댓글 (2)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allie
noah, you never cease to amaze me ♡♡♡
i adore you ♡♡♡
   (2019-09-24 12:07:57)
allie
hi noah, my love ♡♡♡   (2019-09-24 04:2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