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1973년 해군 소위로 임관해 충남함 실습장교와 PC-708 갑판사관을 지냈다.
1974년 대구함 통신관, 1975년 함대훈련단 음탐학 과장, 1976년 가덕함 부장, 1977년 함대훈련단 교관, 1978년 경남함 작전관, 1978년 백구51 부장, 1979년 전북함 포술장을 역임했다.
1980년 11월부터 1982년 2월까지 해군대학 교수부 교관을 지낸 뒤 월미함 함장에 임명됐다. 1983년 제2전단사령부 작전관으로 옮긴 뒤 두 달간 미 육군 군수관리학교 사업관리과정에서 직무교육을 받고 돌아왔다. 귀국 후 1985년 초까지 함대 작전참모실 계획담당으로 근무했다.
1985년 해군대학 정규과정교육을 받고 12월 교수부 교관으로 활동하다 1986년 2월 덕봉함 함장으로 발령받았다. 1987년 미 해군 상륙학교 고급과정으로 직무교육을 받고 1990년까지 제5전단 작전참모실 요트지원정작참모, 작전참모로 일했다.
1990년 작전사령부 작전참모처 계획과장을 거쳐 1991년 7월 해군본부 작전종합상황실장에 올랐다. 1992년부터 1993년까지 청주함 함장을 지냈고 1993년 12월부터 1996년 12월까지 합동참모본부 해상작전과장을 역임했다.
1996년 해군본부 인사연구위원을 지내고 1997년 국방대학원에서 안보지원교육을 받았다. 함참 시험평가부장을 거쳐 1999년 제2함대사령부 제2전투단장으로 이동했다. 2000년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 차장으로 근무하다가 제1함대사령부 사령관으로 발령받았다.
2002년 1월부터 2003년 4월까지 조함단장을 맡았다. 2003년 4월부터 2005년 5월까지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을 지냈다. 이후 합동참모본부에서 인사군수본부장과 전략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2006년 11월 해군참모총장에 올랐다. 2008년 3월 퇴역 후 2010년 3월까지 국방과학연구소 정책위원을 지냈다.
2009년 1월부터 2011년 9월까지 법무법인 율촌 상임고문으로 근무했다.
2012년 5월부터 2016년 6월까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자문위원을 지냈다.
2013년 5월부터 2017년 2월까지 건양대학교 군사학과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13년 7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LIG넥스원 자문으로 활동했다.
2015년 3월부터 원텍 주식회사 감사를 맡았다.
2015년 11월 새정치민주연합 국방안보연구소장에 위촉됐다.
2016년 10월 더불어민주당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 학력
대전고등학교를 나와 1969년 해군사관학교 27기로 입학해 1973년 졸업했다.
1984년 8월 경남대학교 산업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6년 2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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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송영무 국방부 장관](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6/51724_71112_313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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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영무 해군 참모총장(왼쪽 첫번째)이 2007년 5월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노무현 대통령 내외와 세종대왕함 진수식에 참석하고 있다. |
◆ 가족관계
우암 송시열의 13대손으로 알려졌으며 고조부는 구한말 을사늑약 이후 자결한 애국지사 송병선이다. 해군참모총장 시절 고위공직자 재산공개에서 송시열의 서예 작품 16점을 공개했다.
배우자 구자정씨와 사이에 1녀가 있다. 1995년 암으로 투병하던 차녀가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 상훈
1980년 대통령 표창, 1988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1999년 충무무공훈장을 받았다.
2004년 보국훈장천수장, 2008년 보국훈장통일장을 받았다.
◆ 기타
본인과 배우자 명의 재산 14억5386억 원을 신고했다. 용인 수지 아파트 7억199만 원, 충남 논산 단독주택 1억5025만 원, 충남 논산 토지 2억4658만 원, 예금 3억1914만 원, 금 2076만 원, 에쿠스·SM5 등 차량 1513만 원 등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