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상 사장(왼쪽)이 2017년 9월22일 중국 상해 포스코대우 법인에서 글로벌스태프 회의를 열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포스코대우> |
"포스코대우는 3~4년 안에 1천만 톤을 취급하는 한국 최대의 식량자원기업을 목표로 농장-가공-물류 인프라에 이르는 식량사업 밸류체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떤롱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아시아, 중동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2018/08/14, 베트남 최대 곡물기업 떤롱과 업무협약식에서)
"남북 정상회담 등으로 최근 평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지만 미국과 중국 관계가 안개 속에 있어 경영환경이 낙관적이지만은 않다. 기업들이 글로벌 통상 현안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18/05/24, 대한상의 국제통상위원장으로 선임된 뒤 인사말에서)
"포스코대우는 시장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가스 밸류체인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시장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며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 (2018/01/29,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석유가스업계 세미나 BHGE연례회의 발표에서)
"포스코대우는 단단한 회사다. 최고경영자로서 자신감이 있다. 시장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되겠다." (2018/01/26,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포스코대우 기업설명회에서)
"포스코대우가 포스코그룹에 인수된 뒤 있었던 갈등은 모두 해소됐다. 이제는 한 가족이다." (2018/01/26,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포스코대우 기업설명회에서)
"모든 사업분야에서 밸류체인을 확대해 신규 사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야 한다. 중점 사업에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전략 국가별 사업을 구체화해 진정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자. 불가능하게 보이거나 해보지 않은 일에도 도전하자." (2018/01/02,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포스코대우의 해외 사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발굴 역량과 CJ대한통운의 국내외 물류사업 운영 노하우가 더해져 사업 확대 등의 시너지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7/09/27, 포스코대우와 CJ대한통운의 국내외 물류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글로벌 스태프들은 해외 각지에서 신사업을 발굴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확충하는 등 회사의 영업력과 직결되는 중요한 자산이다. 각자 현장에서 본사를 이끌어주길 바란다.” (2017/07, 포스코대우 핵심 글로벌 스태프 회의에서)
“포스코P&S와 합병으로 영업이익 4000억 원까지는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 2019년까지 영업이익 7000억 원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 (2017/03/30,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CEO포럼에서)
“종합상사이기 때문에 식량, 자동차부품 등을 집중 육성해서 전략사업화할 생각이다.” (2017/03/30,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CEO포럼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종합사업회사로 끊임없이 전진하는 한편 새로운 50년을 위한 균형 잡힌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달리겠다.” (2017/03/14, 포스코대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포스코대우는 미얀마 가스 광구 추가 가스층 발견, 방글라데시 해상광구 탐사권 획득 등 주목할 만할 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포스코P&S와의 합병을 완료하며 그룹 내 핵심 계열사로서의 위상을 드높였다.” (2017/03/14, 포스코대우 주주총회에서)
“이번 합병을 계기로 철강사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공고히 하게 됐다. 철강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충함으로써 향후 사업 전반에 걸쳐 시너지가 커져 종합사업회사로의 입지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 (2017/03/01, 포스코대우와 포스코P&S를 통합하며)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를 기점으로 이제는 100년 기업을 향한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해야 할 때다.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회사의 전략 사업인 2Core(철강, 석유가스) + 3Expansion(식량, 자동차부품, 민자발전)의 수익기반 확대와 함께 끊임없는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글로벌 톱 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자.” (2017/01/02, 포스코대우 시무식에서)
“곡물 트레이딩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보유한 포스코대우가 정부의 지원으로 새로운 시장을 열었다. 향후 한국산 쌀의 해외 수출도 탄력이 붙을 것이다.” (2016/04/07,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국쌀 대중국 판매개시 기념행사에서)
“이번 포스코대우의 출범은 포스코 그룹사로서 일체감을 공고히 함과 동시에 그룹 해외사업의 시너지 창출과 선도에 매진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2016/03/21, 포스코대우 신사명 및 기업로고 선포식에서)
“철강과 석유가스를 2대 핵심사업으로 선정해 글로벌 3대 메이저 트레이더로서의 위상을 확보해 나가겠다. 철강사업은 포스코와 연계해 고급제품 수출을 확대하겠다. 또한 석유가스사업의 최대 생산 및 판매 균형으로 국내 최대 석유개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 (2016/01/04, 대우인터내셔널 시무식에서)
“미얀마 가스전 수익은 국제유가와 연동돼 있는 것은 아니다. 유가가 10달러 하락하면 미얀마 가스전의 이익은 200억원 가량 줄어든다. 유가가 30달러면 2300억원, 20달러대면 2100억원까지 이익이 날 수 있다.” (2016/01/29, 포스코그룹 기업설명회에서)
“재정적 측면에서 일부 부실채권을 정리해 회사가 상당히 건실해졌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분발해 매출 17조 원을 달성하겠다.” (2016/01/29, 포스코그룹 기업설명회에서)
“일각에서 포스코의 방침을 관철시키기 위해 저를 사장에 앉혔다는 말이 나오지만 나는 절대로 (포스코의) 첩자가 아니다. 대우에서 영업만 33년 뛴 정통 대우맨이다.“ (2015/06/25, 대우인터내셔널 직원 대상 간담회에서)
“포스코, 포스코에너지, 포스코건설과 함께 대우인터내셔널이 그룹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우리가 그룹 발전을 위한 선봉장 역할에 나서야 한다. 핵심 전략국가를 발굴해 수익을 창출하며 100년 장수할 수 있는 회사로 키워나가자.” (2015/06/25, 대우인터내셔널 직원 대상 간담회에서)
“조직 안정화와 대내외 신뢰 회복에 최우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올해 남은 기간 동안 영업력을 극대화 해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자.” (2015/06/17, 대우인터내셔널 사장 취임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