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거래소 코빗 대표이사에 박상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선임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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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은 20일 “창립 멤버인 박상곤 CTO가 새 대표이사로 선임됐다"며 "가상화폐시장과 블록체인에 관한 높은 사업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코빗이 앞으로 글로벌 1위 가상화폐거래소로 발전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가상화폐거래소 코빗 대표에 박상곤, 최고기술책임자 출신"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7/20180720155622_4109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박상곤 코빗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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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곤 대표는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뒤 컨설팅회사 액센추어, 스타트업 등에서 경험을 쌓은 기술 전문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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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코빗에 합류해 매매거래시스템과 각종 IT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최근까지 최고기술책임자로서 역할을 수행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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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석 전 대표는 박 대표의 선임으로 물러나게 됐다. 유 전 대표는 코빗의 모회사인 NXC 계열사로 자리를 옮겨 해외시장 개척 등에 주력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