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기업들의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네이처셀과 인스코비 주가만 하락장을 뚫고 상승했다.
18일 필룩스 주가는 직전거래일보다 9.09%(1350원) 급락한 1만3500원에 장을 마쳤다.
필룩스뿐만 아니라 다른 항암제 개발기업들 주가는 이날 모두 맥을 못췄다.
특히 테라젠이텍스, 코미팜, 캔서롭, 앱클론 주가는 급락했다.
테라젠이텍스 주가는 11.07%(1550원) 추락한 1만2450원에, 코미팜 주가는 10.94%(3150원) 떨어진 2만5650원에 장을 마쳤다.
캔서롭 주가는 9.54%(1150원) 떨어진 1만900원에, 앱클론 주가는 8.06%(3500원) 하락한 3만9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항암제 개발기업들 주가도 모두 내렸다.
신라젠 주가는 3.07%(2500원) 하락한 7만8900원에 장을 마쳤고 CMG제약 주가는 3.28%(155원) 내린 4565원에 장을 끝냈다.
알파홀딩스 주가는 3.72%(450원) 떨어진 1만1650원에, 바이오리더스 주가는 3.85%(650원) 내린 1만6250원에 장을 마쳤다.
코디엠 주가는 4.26%(65원) 하락한 1460원에, 에이치엘비 주가는 4.44%(4600원) 내린 9만8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녹십자랩셀 주가는 4.68%(2500원) 떨어진 5만900원에, 제넥신 주가는 5.14%(5100원) 하락한 9만4100원에 장을 마쳤다.
녹십자셀 주가는 5.94%(2700원) 내린 4만2750원에, 바이로메드 주가는 5.93%(1만3800원) 떨어진 21만8900원에 장을 끝냈다.
줄기세포기업들의 주가도 맥을 못 췄다.
차바이오텍 주가는 2.06%(350원) 내린 1만6650원에 장을 마쳤고 안트로젠 주가는 2.98%(4400원) 하락한 14만3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3.59%(1400원) 떨어진 3만7600원에,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3.43%(2600원) 내린 7만3300원에 장을 끝냈다.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3.68%(3천 원) 떨어진 7만8600원에, 파미셀 주가는 4.40%(750원) 내린 1만6300원에, 코아스템 주가는 5.48%(850원) 하락한 1만4650원에 장을 마쳤다.
메디포스트 주가는 9.07%(9300원) 떨어진 9만3200원에,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12.07%(1050원) 급락한 7650원에 장을 마쳤다.
네이처셀 주가는 1.76%(300원) 오른 1만7350원에 장을 마쳤다.
보톡스기업들의 주가도 모두 내렸다.
메디톡스 주가는 1.35%(1만100원) 내린 73만5900원에 장을 마쳤고 휴젤 주가는 1.61%(8600원) 하락한 52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떨어졌다.
뉴프라이드 주가는 6.99%(255원) 하락한 3395원에 장을 마쳤다.
텔콘RF제약 주가는 6.94%(750원) 내린 1만50원에,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6.61%(1150원) 떨어진 1만6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3.29%(2600원) 하락한 7만6400원에, 셀루메드 주가는 1.05%(150원) 내린 1만41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인스코비 주가는 3.64%(400원) 오른 1만14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