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2018년 3월14일 세르비아 즈레냐닌시에서 개최된 수페리어에식스 권선 생산법인 기공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연구개발과 생산현장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 스피트업’과 ‘디지털 전환’이 가까운 미래에 실현될 것이란 가능성을 봤다. 최고기술책임자들이 주축이 돼 외부와 전략적 파트너십, 개방형 혁신 등 스마트 연구개발 방식을 확대해 달라.” (2018/06/05, LS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기술책임자 10여 명과 함께 LS엠트론 전주사업장에서 기술협의회를 열어)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유럽의 신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동유럽에 생산기지를 건설하게 됐다. 이번 협력을 통해 세르비아가 동유럽 권선산업의 핵심 생산거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 (2018/03/14, 미국 전선계열사인 수페리어에식스가 세르비아에 연 권선 생산법인 기공식에서)
“3년 동안 한국발명진흥회장을 수행하면서 발명과 지식재산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실감했다.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창의적 발명 인재를 키우고 지식재산을 지닌 혁신기업들이 우리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2018/02/22, 한국발명진흥회 회장에 연임된 뒤)
“첨단 기술분야는 물론 IT, 제조업 등 전 산업분야에서 중국은 이미 한국을 추월했다. LS가 주력으로 하고 있는 전력과 자동화, 그리드분야에서 만큼은 기술력이 뛰어난 중국기업과 적극 협력하는 등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 (2018/01/1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전시회인 CES2018에 참석해)
“2018년은 더욱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해가 될 것이다. 우리가 가진 경쟁력의 기준과 시야를 다시 세계로 돌려 진정한 글로벌 플레이어로 거듭날 때다.” (2018/01/02, 경기도 안양시 LS타워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권한과 책임을 모두 일임할테니 스스로 오너라는 생각으로 일을 추진하길 바란다. LS가 지난 몇 년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고 4차산업혁명이 모든 사업환경을 뒤바꾸고 있는 상황인데 이러한 때일수록 기존의 관습이나 사고에 갇히지 않은 여러분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2017/12/26, 서울의 한 식당에서 신입임원 18명과 함께 한 만찬 자리에서)
“연구개발 속도를 높여 효율적이고 성과지향적 방식으로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 표준과 절차에 얽매인 기존 연구 방식에서 탈피하고 애자일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 (2017/09/26, 경기도 안양 LS타워에서 열린 LS그룹 연구개발 성과공유회인 ‘LS T-Fair2017’에서)
“원료, 생산, 영업 등 기능별로 LS니꼬동제련이 디지털변화를 적용하기에 가장 이상적 공정을 갖고 있다. 제조 공정에 센서를 부착해 활용하는 등 획기적으로 디지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동제련이 디지털화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 (2017/05/15, 울산 LS니꼬동제련의 반도체용 황산공장, 제련 및 전련공장 등을 둘러보면서)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때일수록 미래성장을 견인하려면 조직의 변화 대응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과감하게 권한을 부여하고 책임경영을 강화해 빠르게 의사결정하고 열정적으로 도전하는 경영문화를 만들겠다.” (2017/01/01, LS그룹 2017년 신년사에서)
“앞으로도 이란 땅을 자주 밟을 것이다.” (2016년 이란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임직원들에게 한 말)
"세계는 이제 1, 2, 3차 산업혁명을 거쳐 4차 산업혁명인 지식재산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데 경영인으로서 직접 체감하고 있다.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개선과 함께 지식재산 중심의 경제성장 전략으로 전환해야 한다." (2015/12/23,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면서)
“6대 핵심 육성사업도 기술경쟁력이 가장 중요하다. 단순히 따라가는 R&D가 아니라 스피드 업을 통해 가치 창출을 리드하는 역할을 해 달라.” (2015/09/21, ‘LS-티페어 2015’에 참석해)
“LS그룹이 신사업으로 추구하는 에너지 효율 기술을 총집결시켜 차세대 기술 상용화 가능성을 최종 검증하는 곳이 제주도다. 이곳의 사업성과가 그룹 미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후발주자지만 넥상스, 지멘스 같은 글로벌기업과 경쟁해도 기술력으로 지지 않을 만큼 두세 배 노력해야 한다.” (2015/05, 제주 금악리 LS전선 초전도센터와 LS산전 HVDC 스마트센터를 방문해)
“신창타이(新常態) 시대를 맞아 중국의 제조업 역시 그동안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 형태로 전환되고 있는 앞으로 스마트팩토리 기술 등 LS가 가진 에너지 효율 분야로 사업 협력 범위를 확대해 우시가 중국 산업발전의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5/05, 중국 우시지역에 방문하면서)
“LS 파트너십에 기반한 상생경영을 펼쳐 더욱 신뢰받고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이 되겠다.” (2015/01, 신년사에서)
“컬러가 분명한 리더가 돼라.” (2014/02/17, 신임 임원들과 만찬 자리에서)
“우리가 팔아야 할 것은 자전거가 아니라 배려의 문화다.” (2010년 LS네트웍스를 통해 신개념 자전거 매장 ‘바이클로’를 열어 매장 운영자들에게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