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성욱 부회장이 2017년 11월13일 'SK하이닉스 동반성장데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M15공장 완공이 올해 연말보다 더 앞당겨질 것이다." (2018/05/08, SK하이닉스의 독거노인 지원 관련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SK하이닉스에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솔직한 문화를 심어 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겠다. 혁신적 반도체 기술력을 확보하려면 집단지성을 통한 문제해결능력이 핵심이다." (2018/04/12, SK하이닉스 이천 본사에서 연구개발 실패 사례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연구개발 경쟁력과 협업 체제를 강화해 본원적 사업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 개발부터 양산까지 최적화된 프로세스를 구축하겠다." (2018/03/28, SK하이닉스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반도체 업황 전망은 좋지만 하반기는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가 많다. 올해도 마음 편하게 사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올해를 어떻게 준비하냐에 따라 향후 몇 년이 결정될 수 있다." (2018/02/23,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은 모든 기업의 혁신과 성장에 기반이 될 수 있다. 그룹 안에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SK그룹만의 연구개발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 (2017/11/23, SK그룹 계열사의 SK ICT 테크서밋 행사에 참석해)
"반도체산업은 불확실한 경제환경에도 대한민국의 수출실적을 견인하는 효자산업으로 우뚝 섰다. 반도체가 성장할수록 여러 기업들 사이의 생태계를 강화하며 선순환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2017/10/26, 반도체의 날 10주년 기념행사 축사를 통해)
“SK하이닉스를 세계최고의 반도체 솔루션회사로 키워내 국민에게 자랑이 되고 기쁨이 되는 기업으로 키우겠다. 반도체는 혼자만 잘해서 성공할 수 없는 사업인 만큼 큰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 (2017/09/25, 다산경영상 시상식에서)
“여러 위기를 극복하면서 쌓은 경험과 사명감, 공동체의식이 SK하이닉스만의 장점이자. 한국 제조업 전반에 깔린 군대문화가 원활한 소통을 가로막고 있는 만큼 임직원의 소통 강화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2017/09/24,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도시바 반도체 인수와 관련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 (2017/09/18, 산업부 주최 반도체-디스플레이업계 간담회에서)
“반도체산업의 성장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 고성능 컴퓨터가 요구되는 인공지능시대가 본격화되면 그만큼 필요한 반도체도 늘어나는 만큼 큰 성장을 이룰 것이다. (2017/07/12, ‘나노코리아2017’ 기조연설에서)
“상생과 협력으로 혁신적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것이 정보통신기술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협력사들과 상생노력을 더 강화하겠다.” (2017/05/30, 2017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17년은 장기적 관점에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는 해가 될 것이다. 기술중심회사로 반도체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지속성장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하겠다.” (2017/01/02, 신년사를 통해)
“일각에서 반도체산업의 위기를 강조하며 ‘반도체코리아’ 위상이 흔들릴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불굴의 의지와 도전정신이 필요하다.” (2016/10/27, 반도체의 날 기념행사에서)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스스로의 변화’에 집중해야 한다.” (2016/10/10, SK하이닉스 창립 33주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SK하이닉스의 미래기술 경쟁력은 바로 이 자리, 여러분의 열정에서 나온다.” (2016/09/23, ‘제4회 SK하이닉스 학술대회’에서)
“SK하이닉스가 세계 2위의 메모리반도체 회사가 되기까지 위기를 극복해온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그때마다 저는 늘 협업이라고 답한다.” (2016/06/23, SK하이닉스 직원들과 함께 하는 소통간담회 ‘공감톡톡’에서)
“중국의 반도체산업에 대한 지원이 투명하고 공개적이며 비차별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다.” (2016/05/26, 세계반도체협의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반도체의 발전을 이끌 주인공은 다음 세대다. 어린 학생들이 우리의 미래다. 반도체 산업의 미래는 무엇보다 인재 양성에 달려있다.” (2016/05/26, 서울에서 열린 ‘세계반도체협의회(WSC)’ 기념식에서)
“그간 세계 메모리업계를 선두에서 이끌어온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을 실감하며 한 사람의 반도체 엔지니어이자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으로서 특별한 자리에 함께할 수 있다는 영광에 감회가 새롭다.” (2016/05/24, 세계반도체협의회를 앞두고 매일경제에 기고한 글에서)
“반도체업계는 기술개발의 한계와 함께 가상현실(VR)과 자율주행차 같은 새로운 시장확대의 기회가 공존한다. 복잡성과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위기극복과 기회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 (2016/05/20,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메모리시장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투자지출과 영업비용의 효율적 사용에 최선을 다하겠다.” (2016/03/18, 제68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최근 한국의 반도체산업은 중국의 거센추격, 신흥업체와 기존업체를 가리지 않는 공격적 인수합병(M&A) 등으로 새로운 위기에 처해 있다. 성장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웨어러블, 바이오•헬스케어, 센서 등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우리 반도체산업이 한 단계 성장하는데 기여하겠다.” (2016/03/03,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에 오르며)
“남자핸드볼이 세계에서 더욱 높이 솟아올라 국민의 스포츠로 성장할 수 있도록 SK호크스가 패기를 갖고 도전해 달라.” (2016/02/29, 남자핸드볼구단 ‘SK호크스’를 출범하며)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계속되면서 메모리 수요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메모리산업 육성 노력과 인텔의 시장 재진입 등 녹록치 않은 한 해가 될 것이다.” (2016/01/20, 신년사에서)
“외부의 위협보다 기존의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위협이다.” (2015/01/05, 신년사에서)
“앞으로 낸드플래시 사업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2014/10/22, 제7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더 스마트하고 독하게 가야 합니다.” (2014/10/10, 창립 31주년을 맞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지금은 일단 메모리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시스템사업은 타임라인이 뚜렷하게 그려진 상황이 아니다.” (2014/03/21, 정기 주주총회 직후 기자들에게)
“2012년 SK그룹에 편입되면서 들어 온 인수자금이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이끌었다.” (2014/02/12, 국내 최대 규모 반도체제조기술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 2014에서)
“지난해 거둔 좋은 실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SK하이닉스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2014년을 맞는 지금 다시 위기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 우리를 둘러싼 사업환경이 여전히 빠르게 변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 회사에 올해 역사적 기회가 되리라는 기대도 크다.” (2014/01/02, 신년사에서)
“수많은 공정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진행돼야 하는 반도체공정에서 분석은 개발과 양산의 핵심이다.” (2013/08/20, 경기도 이천에 통합분석센터를 설립하며)
“SK그룹에서 하이닉스가 새로운 출발을 한 지 벌써 1주년을 됐다. 최태원 회장께서 SK하이닉스의 실적을 듣고 무척이나 기뻐했다.” (2013/04/24, 2013년 1분기 SK하이닉스의 깜짝실적을 발표하며)
“큰 뜻을 세우고 성공을 향해 달려간다는 '이립'의 의미처럼 세계 최고 반도체업체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2013/03/22, 제65회 정기주주총회에서 SK하이닉스 창립 30주년을 강조하며)
“우리는 치열한 생존게임에서 분할과 매각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여러 차례 겪으면서도 어려웠던 시간을 모두 자랑스러운 역사로 만들었다. 우리 모두가 주인이라는 생각 속에 서로를 격려하는 협업의 전통을 살린다면 모두의 행복을 키워 나가는 새로운 30년 역사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2013/02/20, 취임사에서)
“30나노급보다 2배 가까이 생산성이 높아져 업계 최고 수준의 원가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10나노급도 가능하다.” (2010/02/09, 20나노급 낸드플래시를 출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