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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백설희 기자  ssul20@businesspost.co.kr  |  2014-12-21 2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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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록

   
▲ 김기현 울산광역시 시장.
◆ 생애

김기현은 1959년 2월 21일 울산에서 태어났다.

부산동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을 수료했다.

사시 25기로 합격해 대구지법과 부산지법 울산지원 판사를 지낸 뒤 변호사로 활동하다 2003년 한나라당 부대변인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분할신설된 울산 남구(을)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제18,19대 총선에서도 같은 지역구에서 당선에 성공하며 3선 의원이 됐다.

국회 산업자원위, 행정안전위, 지식경제위, 국토해양위 등을 거치면서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섭렵했고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를 거쳐 지난해 정책위의장 자리에 올랐다.

2014년 6월 5일 제6대 울산광역시장에 당선됐다.

◆ 가족관계

부인 이선애씨와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있다.

◆ 학력

부산동고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 경력

1983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 해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 판사, 울산 YMCA 이사장, 울산 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울산광역시 고문변호사를 지냈다.

2004년 5월부터 2008년 5월까지 제17대 국회의원 (울산광역시 남구을/한나라당)을 지냈다.

2008년 5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제18대 국회의원 (울산광역시 남구을/한나라당)으로 재직하면서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한나라당 조세개혁특별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제1정책조정위원장,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2012년 5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제19대 국회의원 (울산광역시 남구을/새누리당)을 지냈으며 제19대 국회에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 제19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2014년 6월 5일 제6대 울산광역시 시장에 당선됐다.

◆ 사건/사고

2012년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소장파의 대표 격인 남경필 의원과 호흡을 맞춰 정책위의장에 도전했으나 결선투표에서 '친박' 이한구-진영 조에 패배했다.

정의당 울산시장후보인 조승수 전 국회의원은 2014년 3월 25일 국회 정론관에서 심상정 원내대표와 함께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기현이 소유하고 있는 울산 남구 달동의 건물에 대해 성매매 의혹과 함께 미등록 문제를 제기했다.

김기현은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모 주간지 기사와 이를 근거로 한 조승수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및 언론 등에서 제기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했다. 김기현은 “해당 업주들로부터 법을 위반한 어떠한 영업행위도 한 바 없고, 하고 있지도 않음을 확인했다”며 “향후에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그러한 행위가 발생한 경우 일체의 요구없는 계약 해지 및 즉각 퇴거, 일체의 민형사상 이의 제기 없음을 공증하고 확약한 경위확인서까지 받았다”고 반박했다.

세월호 참사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MB정부 시절 선박규제 완화 추진에 김기현이 가담했다는 주장이 지역 야권에 의해 집중 부각됐다.

김기현은 당시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2011년 5월 해양경찰청이 수행하고 있는 여객선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행정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TV조선에서 국회가 선박 안전점검 소홀에 법안으로 일조했다는 내용의 기사는 이 법안과 무관하고 한국해운조합에게 여객선 안전을 점검하게 하면서 국가보조금을 지원 받도록 하거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2016년 1월12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울산 조선산업의 침체를 둘러싸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서 설전을 벌였다. 박 시장은 “지난해 울산의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협력업체 57곳이 문을 닫았고 조선산업은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줬다”며 “그동안 업계와 정부, 정치가 정쟁과 분열의 날을 세웠기 때문에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 대안을 만들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김기현은 이에 대응해 “정쟁과 분열 대신 혜안과 준비를 역설한 부분에서는 적잖게 공감한다”며 “다만 박 시장의 염려에 묻히기에는 울산 시민의 피땀 어린 분투가 더없이 크고도 깊다”고 말했다. 김기현은 “주민생활 만족도 분야에서 울산은 1위”라고 덧붙였다.

◆ 상훈

2004년 바른사회시민회의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2004년~2010년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2006년 바른사회시민회의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한나라당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뽑혔다.

2006년~2007년 대한민국 국회 선정 입법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2011년 제3회 화학산업의 날 명예화학산업인상,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시상식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4년 안전문화 대상을 받았다.

2015년 여성권익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받았다.

◆ 어록

“다시 뛰는 울산경제를 위해 주력산업의 ICT 융복합 확대와 3D 프린팅과 게놈산업 등 신산업과 서비스산업 육성 기반 조성에 매진을 다하겠다.” (2016/01/05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은 경제와 일거리, 먹거리다. 앞으로 이 문제해결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 (2015/07/01 취임 1주년 기자브리핑에서)

“어려운 시기에 산업도시의 행정을 책임진 시장으로서 가만히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해서는 안 딘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와 정치권, 민간 투자자들을 찾아 나서서 울산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적극 호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5/03/12 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취임 이후 울산이 지향해야 할 길로 ‘창조’와 ‘품격’, ‘온기’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지난 4개월 동안 시정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 시스템도 정비하는 등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시의회에 제출한 새해 예산안은 이러한 인식 위에서 지킬 것은 지키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린다는 각오로 편성했다." (2014/11/12 울산시의회 제166회 2차 정례회에서 예산안 관련 협조를 요청하며)

“아동보호기관의 필요예산을 증액할 것과 유관기관의 협력강화를 통해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대책을 세우라.”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행정의 기본책무이며, 존재 이유 중 하나.” “전문기관이 할 일이고, 행정기관은 그저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2014/10/28 관계공무원에게 아동보호대책 마련을 지시하며)

“앞으로 대형 행사와 축제 등에 각종 사고의 책임소재를 밝힐 수 있도록 주최자와 주관자, 후원자 역할을 분명히 설정하라.” “실제 행사참여 없이 이름만 빌려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2014/10/20 간부회의에서)

"자동차나 조선, 석유화학 등 기존의 주력산업은 더 강화하고, 여기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새로운 신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외부 인재들이 모여들게 해 현재 120만명 수준인 인구를 임기 내 200만 명으로 확 늘려 초일류 창조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는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지난 50년간 국내 최대 산업도시로 성장한 울산에 이제 혁신을 불어넣어야 할 때."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기존 산업에 ICT를 접목해 융복합 산업을 개척하겠다." (2014/07/29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저의 당선은 울산을 잘사는 도시로 만들고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 “성장한계에 직면한 기존 주력산업을 혁신·창의·융합을 바탕으로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것” (2014/06/05 울산시장 선거 당선소감 중)

◆ 평가

김기현은 박근혜정부 1기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을 맡은 정책통이다.

판사 출신으로 정책 면에서 꼼꼼하고 디테일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출퇴근하면서 늘 일거리를 들고 다닌다고 해서 ‘보따리장수’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친이명박계로 분류되지만 합리적 성품 덕에 친박인사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다.

국회의원 시절 10년 동안 12개의 국회 상임위와 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정을 갖고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등 '모범적 국회의원상'의 전형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려한 경력이나 재력 때문에 엘리트 이미지가 강해 친서민적 정서와 분위기를 나타내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기까지 다소 뜸을 들여 눈치보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받았다.

◆ 기타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새 광역단체장 가운데 67억4673만 원의 재산을 등록해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울산 민선 시장 선거 역사상 최고 득표율(65.4%)로 당선됐다.

취임 첫날 관용차 대신 전기차를 탔다. 충혼탑에서 시청까지 20여 분 거리를 현대차가 2010년 개발한 전기차 '블루온'을 타고 출근했다. 

2015년 하반기 여론조사업체인 한국갤럽이 조사한 광역시도 자치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울산시민 가운데 74%가 김기현이 ‘잘하고 있다’고 답했고 11%가 ‘잘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기현은 상반기 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 평가

김기현은 박근혜정부 1기 새누리당 정책위의장을 맡은 정책통이다.

판사 출신으로 정책 면에서 꼼꼼하고 디테일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출퇴근하면서 늘 일거리를 들고 다닌다고 해서 ‘보따리장수’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친이명박계로 분류되지만 합리적 성품 덕에 친박인사들과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다.

국회의원 시절 10년 동안 12개의 국회 상임위와 특별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열정을 갖고 정책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등 '모범적 국회의원상'의 전형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화려한 경력이나 재력 때문에 엘리트 이미지가 강해 친서민적 정서와 분위기를 나타내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다.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하기까지 다소 뜸을 들여 눈치보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받았다.

◆ 사건/사고

2012년 새누리당 원내대표 경선에서 소장파의 대표 격인 남경필 의원과 호흡을 맞춰 정책위의장에 도전했으나 결선투표에서 '친박' 이한구-진영 조에 패배했다.

정의당 울산시장후보인 조승수 전 국회의원은 2014년 3월 25일 국회 정론관에서 심상정 원내대표와 함께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인 김기현이 소유하고 있는 울산 남구 달동의 건물에 대해 성매매 의혹과 함께 미등록 문제를 제기했다.

김기현은 즉각 보도자료를 통해 모 주간지 기사와 이를 근거로 한 조승수 예비후보의 기자회견 및 언론 등에서 제기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해명했다. 김기현은 “해당 업주들로부터 법을 위반한 어떠한 영업행위도 한 바 없고, 하고 있지도 않음을 확인했다”며 “향후에도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그러한 행위가 발생한 경우 일체의 요구없는 계약 해지 및 즉각 퇴거, 일체의 민형사상 이의 제기 없음을 공증하고 확약한 경위확인서까지 받았다”고 반박했다.

세월호 참사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목되고 있는 MB정부 시절 선박규제 완화 추진에 김기현이 가담했다는 주장이 지역 야권에 의해 집중 부각됐다.

김기현은 당시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2011년 5월 해양경찰청이 수행하고 있는 여객선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행정의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TV조선에서 국회가 선박 안전점검 소홀에 법안으로 일조했다는 내용의 기사는 이 법안과 무관하고 한국해운조합에게 여객선 안전을 점검하게 하면서 국가보조금을 지원 받도록 하거나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2016년 1월12일 박원순 서울시장과 울산 조선산업의 침체를 둘러싸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서 설전을 벌였다. 박 시장은 “지난해 울산의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협력업체 57곳이 문을 닫았고 조선산업은 1위 자리를 중국에 내줬다”며 “그동안 업계와 정부, 정치가 정쟁과 분열의 날을 세웠기 때문에 이런 사태를 예견하고 대안을 만들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김기현은 이에 대응해 “정쟁과 분열 대신 혜안과 준비를 역설한 부분에서는 적잖게 공감한다”며 “다만 박 시장의 염려에 묻히기에는 울산 시민의 피땀 어린 분투가 더없이 크고도 깊다”고 말했다. 김기현은 “주민생활 만족도 분야에서 울산은 1위”라고 덧붙였다.


◆ 경력

1983 제25회 사법시험에 합격 해 부산지방법원 울산지원 판사, 울산 YMCA 이사장, 울산 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울산광역시 고문변호사를 지냈다.

2004년 5월부터 2008년 5월까지 제17대 국회의원 (울산광역시 남구을/한나라당)을 지냈다.

2008년 5월부터 2012년 2월까지 제18대 국회의원 (울산광역시 남구을/한나라당)으로 재직하면서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한나라당 조세개혁특별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제1정책조정위원장,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간사를 맡았다.

2012년 5월부터 2014년 5월까지 제19대 국회의원 (울산광역시 남구을/새누리당)을 지냈으며 제19대 국회에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 새누리당 정책위원회 의장, 제19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2014년 6월 5일 제6대 울산광역시 시장에 당선됐다.

◆ 학력

부산동고를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법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 가족관계

부인 이선애씨와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있다.

◆ 상훈

2004년 바른사회시민회의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2004년~2010년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2006년 바른사회시민회의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 한나라당 선정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뽑혔다.

2006년~2007년 대한민국 국회 선정 입법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2011년 제3회 화학산업의 날 명예화학산업인상, 제18대 국회 대한민국 헌정대상,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시상식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4년 안전문화 대상을 받았다.

2015년 여성권익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받았다.


◆ 어록

“다시 뛰는 울산경제를 위해 주력산업의 ICT 융복합 확대와 3D 프린팅과 게놈산업 등 신산업과 서비스산업 육성 기반 조성에 매진을 다하겠다.” (2016/01/05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가장 중요한 현안은 경제와 일거리, 먹거리다. 앞으로 이 문제해결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시정을 펼치겠다.” (2015/07/01 취임 1주년 기자브리핑에서)

“어려운 시기에 산업도시의 행정을 책임진 시장으로서 가만히 책상에 앉아서 일을 해서는 안 딘다고 생각한다. 중앙정부와 정치권, 민간 투자자들을 찾아 나서서 울산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적극 호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5/03/12 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취임 이후 울산이 지향해야 할 길로 ‘창조’와 ‘품격’, ‘온기’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지난 4개월 동안 시정 조직을 개편하고 인사 시스템도 정비하는 등 강도 높은 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번에 시의회에 제출한 새해 예산안은 이러한 인식 위에서 지킬 것은 지키고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린다는 각오로 편성했다." (2014/11/12 울산시의회 제166회 2차 정례회에서 예산안 관련 협조를 요청하며)

“아동보호기관의 필요예산을 증액할 것과 유관기관의 협력강화를 통해 아동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대책을 세우라.”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은 행정의 기본책무이며, 존재 이유 중 하나.” “전문기관이 할 일이고, 행정기관은 그저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2014/10/28 관계공무원에게 아동보호대책 마련을 지시하며)

“앞으로 대형 행사와 축제 등에 각종 사고의 책임소재를 밝힐 수 있도록 주최자와 주관자, 후원자 역할을 분명히 설정하라.” “실제 행사참여 없이 이름만 빌려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2014/10/20 간부회의에서)

"자동차나 조선, 석유화학 등 기존의 주력산업은 더 강화하고, 여기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새로운 신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를 통해 외부 인재들이 모여들게 해 현재 120만명 수준인 인구를 임기 내 200만 명으로 확 늘려 초일류 창조도시로 발전시켜 나가는 초석을 다지겠습니다." "지난 50년간 국내 최대 산업도시로 성장한 울산에 이제 혁신을 불어넣어야 할 때."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기존 산업에 ICT를 접목해 융복합 산업을 개척하겠다." (2014/07/29 서울경제신문과 인터뷰에서)

“저의 당선은 울산을 잘사는 도시로 만들고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라는 시민의 명령” “성장한계에 직면한 기존 주력산업을 혁신·창의·융합을 바탕으로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것” (2014/06/05 울산시장 선거 당선소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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