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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렉서스 닛산 인피니티도 2월 설 맞이 판매 프로모션 펼쳐
임수정 기자 imcrystal@businesspost.co.kr | 입력 : 2018-02-08 20:07:19
토요타코리아, 렉서스코리아, 한국닛산, 인피티니코리아 등 일본 완성차 브랜드들이 2월 다양한 금융 상품을 선보이고 판촉경쟁을 펼친다. 

◆ 토요타, ‘프리우스’ ‘라브4’ 잔존가치 58% 보장
 
8일 토요타코리아에 따르면 토요타는 2월 전 차종 대상으로 ‘프리미엄 리워드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등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토요타 '프리우스'.

프리미어 리워드 프로그램으로 토요타 차량을 구매해 36개월 동안 무사고 등 조건을 만족하면 재구매 시 현금 2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토요타코리아는 잔존 가치를 미리 보장받아 월 부담금을 최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 밸류 잔존가치 보장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선수금 30%를 내면 3년 후 잔존가치를 52~58% 보장받을 수 있다. 

대상 차종별 잔존가치는 △프리우스, 라브4, 라브4 HV 58% △시에나 55% △아발론 52%다.

토요타코리아는 토요타와 렉서스 소유주의 가족이 토요타 차량을 구매하면 주유권을 준다. 

차종별로 받을 수 있는 주유권 금액은 △캠리, 라브4, 프리우스 50만 원 △캠리 하이브리드, 라브4 하이브리드, 프리우스 V, 토요타 86 80만 원 △아발론, 시에나, 프리우스 프라임 100만 원이다.

토요타코리아는 또한 프리우스 구매 고객에게 ‘TRD 에디션’ 악세서리를 출시 기념으로 140만 원 할인한 50만 원에 판매한다. TRD 에디션 할인은 다른 금융 프로그램과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 렉서스, 고급 하이브리드차 잔존가치 53% 보장

렉서스코리아는 2월 ES 300h, NX 300h 등 고급 하이브리드차 구매시 3년 뒤 잔존가치를 53% 보장해주는 ‘밸류플러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한다. 
 
▲ 렉서스 'ES 300h'.

밸류플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차량 가격의 1%가 되지 않는 월 납입금으로 3년 뒤 잔존가치를 53% 보장받는다. 또한 10년 20만km 배터리 무상보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차종은 ES 300h, NX 300h, RX 450h, CT 200h 등 4종이다. 가령 ES 300h을 선납율 30%에 구매하면 36개월 동안 월 납입금 45만8918원을 내면 된다.  

렉서스코리아는 차량 가격의 50%를 부담하면 2년 동안 저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부담제로 플러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는 차종은 CT 200h, GS 450h, GS 350, ES 350, GS 300, IS 300 등이다. 예를 들어 CT 200h를 선수율 50%, 유예율 50%에 구매하면 4.4%의 금리를 적용받아 24개월 동안 월 납입금 7만3333원을 내면 된다. 

렉서스코리아는 2월 현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엔진오일 교환 서비스를 3회씩 받을 수 있는 패키지 상품 2매를 제공한다. 

단 CT 200h는 2017년형 구매 시 2매, 2018년형 구매 시 1매를 각각 제공한다. 

◆ 닛산 ‘알티마’, 매달 3만 원대로 만날 기회

한국닛산은 2월 국내 출범 10주년을 맞아 대표모델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 닛산 '알티마'.

베스트셀링 모델인 알티마 2.5를 닛산파이낸스를 통해 구매하면 금리와 선수금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가령 선수금 50%를 내고 12개월 할부를 선택하면 매달 3만 원 정도만 내면 된다. 최대 36개월까지 다양한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트림별로 230만~280만 원의 주유권도 받을 수 있다. 

한국닛산은 설 연휴 기간 닛산 차량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시승 행사도 진행한다. 

1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승을 신청하고 전시장에서 시승을 완료하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첨으로 당첨된 고객 4명은 설 연휴 4박5일 동안 닛산의 대표모델을 시승할 수 있다. 

시승 대상차량은 알티마, 맥시마, 패스파인더, 무라노(Murano) 등 4종이다. 한국닛산은 원활한 시승을 위해 귀성길 유류비로 약 10만 원 상당의 주유권도 지원한다. 

한국닛산은 15일부터 18일까지 닛산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2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준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이사 사장은 “명절 연휴 동안 닛산의 대표 차량을 더욱 여유롭고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닛산 차량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인피티니, ‘뉴 Q50’와 ‘Q30’ 800만 원 할인 

인피니티코리아는 2월 뉴 Q50, Q30 등 대표 모델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상품을 적용한다. 
 
▲ 인피니티 '뉴 Q50'.

인피니티파이낸셜서비스의 ‘스마트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뉴 Q50 센서리 트림과 Q70 스타일 트림을 각각 800만 원 할인받아 4990만 원에 살 수 있다. 

여기에 Q70 스타일 트림은 △스크래치, 덴트, 문콕을 연간 3회 수리(1회 1곳) △타이어 파손 시 2본 무상교체(12개월 혹은 주행거리 1만2천km 선도래 기준) △사고로 차량 전손 시 최초 신차 구입비용에서 감가된 비용 지원 및 추가 등록 부대비용 100만 원 보상(자차보험 가입고객 한정) 등을 받을 수 있다. 

뉴 Q50 센서리 트림은 내비게이션 장착과  배터리 보증 연장(10년 20만km)을 받을 수 있다. 

인피니티코리아는 Q30, QX70, QX80 구매 고객 대상으로 현금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Q30은 최대 500만 원(일부 트림, 한정 수량)까지, QX70과 QX80은 각각 1천만 원, 2천만 원 싸게 살 수 있다. 

인피니티코리아는 2월 전국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시승 행사에 참여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준다. 

강승원 인피니티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차량 판매만이 목적이 아닌 고객들이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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