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선임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8-01-26 17:5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성안 사장이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에 공식적으로 선임됐다.

삼성엔지니어링은 26일 오전 9시 서울시 강동구 삼성GEC 1층 리더스홀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 사장을 삼성엔지니어링의 사내이사에 선임하는 안건을 주주들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주총에서 대표이사로 선임
▲ 최성안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주주총회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최 사장은 대표이사에 올랐다.

최 사장은 지난해 12월13일 실시된 인사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새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전임 대표이사인 박중흠 사장이 후진을 위해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최 사장은 대표적 화공플랜트사업 전문가로 꼽힌다.

1960년생으로 마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경력공채로 삼성엔지니어링에 입사헤 에너지사업팀과 정유사업본부, 조달본부장, 화공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5월부터 삼성엔지니어링 플랜트사업1본부장을 맡았다.

정찬설 삼성엔지니어링 ENG‘G본부장 부사장과 김강준 경영지원실장도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에 새로 선임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