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지분 보유
2017년 5월1일 기준 GS그룹 지주회사인 GS 주식 160만8327주(지분 1.73%)를 보유하고 있다. GS그룹 오너4세 중 가장 많은 지분이다. 주식담보비율은 21.39%이다.
삼양통상 주식 60만 주(지분 20.00%)를 보유하고 있다. 부친인 허남각 회장과 동일한 지분으로 최대주주에 올라있다.
삼양인터내셔날 주식 37만3276주(지분 37.33%)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 허서홍 GS에너지 상무와 함께 부동산임대관리회사인 보헌개발 주식 5만 주(지분 33.33%)씩 나눠서 보유하고 있다.
GSITM 주식 6만3690주(지분 7.08%)도 보유하고 있는데 허서홍, 허선홍, 허윤홍에 이어 네번째로 많은 지분이다. GSITM은 GS그룹 IT계열사로 GS 오너 4세가 지배하고 있는 회사다.
위너셋 주식 12만1290주(지분 10.1%)를 보유하고 있다. 오너 3세인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에 이어 2대 주주이며 오너 4세 중에 유일하게 두자릿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위너셋은 GS그룹 금융계열사인 GS자산운용 지분 55.9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수입차브랜드 렉서스 판매회사인 센트럴모터스 주식 16만1730주(지분 10.11%)를 가지고 있다. 허인영 승산레저 대표와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뒤를 잇는 지분율로 오너 4세 중에는 가장 많다.
옥산유통 주식 1만9040주(지분 19.04%)를 보유하고 있다. 삼촌인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날 회장(지분 20.06%)과 근소한 차이로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옥산유통은 필립모리스 담배를 유통하는 그룹 계열사다.
켐텍인터내셔날 주식 10만 주(지분 10.00%)도 들고 있다. 허서홍(지분 50%)에 이어 2대 주주에 올라있다. 켐텍인터내셔널은 산화방지제 등 화학제품 도매사업을 하는 GS그룹 계열사다.
△경영활동
GS그룹 입사 전에는 글로벌 오일메이저 가운데 한 곳인 셰브런에서 일했다.
GS칼텍스 여수공장 생산기획팀 사원으로 GS그룹에 발을 들였다.
GS칼텍스에서 해외사업, LPG사업, 법인사업 등 주요부문을 두루 거치며 차근차근 경영수업을 밟고 있다.
2010년 윤활유해외영업팀장이 돼 윤활유 해외법인인 인도법인 설립을 주도했다. 인도법인 매출은 2017년 현재 법인 설립 당시보다 7배 이상 늘어났는데 기틀을 놓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2012년 싱가포르법인에서 원유트레이딩 업무를 맡았다.
2014년 연말인사에서 본사 LPG사업부문장에 임명돼 LPG 공급 업무와 전국 430여개 LPG충전소 관리 등 GS칼텍스의 LPG사업을 총괄했다.
2015년부터 법인사업부문장에 올라 법인사업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