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건설사 해외건설 보증 지원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2-01-24 17:16: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건설사 해외건설 보증 지원
▲ 이연호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오른쪽)과 이용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왼쪽)이 2022년 1월24일 해외건설공사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이 국내 건설사의 해외건설공사 보증을 지원한다.

NH농협은행은 국내 건설사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과 '해외건설공사 보증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 건설사는 NH농협은행과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의 국제신용도를 바탕으로 해외건설공사 관련 보증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국내 건설사가 해외공사를 수주하려면 입찰보증, 계약이행보증, 하자보증 등 여러 단계의 금융지원이 필요한데 그동안 직접 현지 금융기관의 금융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연호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이번 협약으로 보증서 발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사의 해외시장 진출과 성장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NH농협은행은 지속적으로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