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전날 하이투자증권의 최대주주인 DGB금융지주는 홍 전 사장을 하이투자증권의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내정했다.
| ▲ 홍원식 전 이베스트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 |
홍 전 사장은 1964년 출생으로 증권감독원(현 금융감독원) 국제업무국과 LG투자증권 국제금융팀, 보스톤은행 서울지점장 등을 거쳤다. 2008년 이베스트투자증권(당시 이트레이드증권)에 합류한 뒤 전략경영실 전무, 경영인프라 총괄을 지냈다.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만 6년 동안 대표이사를 맡았다.
홍 전 사장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무형 경영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주 이사회에서 홍 전 사장을 하이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로 정식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항공우주 공학자 출신, 산·학·연·관 벨트 혁신 동력으로 삼아 도약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191609_154199.png)
![방산업체 공군 조종사 출신 첫 수장, 내부통제·준법경영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9095642_34252.jpg)
![5G 상용화 이끈 기술 전문가, AI 인프라·AX 신사업 확대 주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203706_196291.png)
![건설기계 해외영업 베테랑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초대 대표로, 2030년 매출14조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8153643_14962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