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 블록딜 주관사인 CLSA증권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SK스퀘어 주식 607만8894주를 처분하기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 ▲ SK스퀘어 로고. |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스퀘어 블록딜 주관사인 CLSA증권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SK스퀘어 주식 607만8894주를 처분하기 위한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처분 규모는 약 4천억 원이며 주당 거래가격은 6만2100~6만6천 원으로 제시됐다. 3일 종가 대비 최대 5.91% 할인율이 적용됐다.
기존 SK텔레콤 투자자가 보유한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가운데 인적분할 이후 주식으로 전환한 물량이 매물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SK스퀘어는 SK텔레콤에서 분리된 투자형 지주회사로 11월29일 코스피에 재상장됐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원스토어, SK쉘더스(옛 ADT캡스), 11번가, 티맵모빌리티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구글 출신 AI 전문가, 산업혁신과 국민 체감 AI 실행에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001723_208589.png)
![고객정보유출사고 뒤 수습에 투입된 판사 출신, AI 데이터센터·독자 AI로 성장축 전환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1150032_150815.png)
![CJ제일제당 출신 식품전문가, 식자재 유통 O2O 전환 뚜레쥬르 북미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0194940_268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