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3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318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 ▲ 2일 오전 광주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
역대 최다 수준이었던 2일 확진자 2720명보다 460명 많다.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자는 수도권 2284명(71.8%), 비수도권 896명(28.2%)으로 나뉜다.
지역별로는 경기 1050명, 서울 986명, 인천 248명, 부산 194명, 충남 114명, 경남 103명, 경북 87명, 대구 84명, 대전·강원 각 70명 등으로 집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