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금융 빅데이터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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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2일 서울 본사에서 ‘2021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BC카드, 금융 빅데이터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6개팀 뽑아 시상"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2/20211203121403_13156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12월2일 BC카드 서울 본사에서 열린 ‘2021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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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아이디어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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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금융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해마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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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는 아이디어 우수성, 사업성, 사회적 효과 등을 기준으로 서류 심사(1차)와 프레젠테이션 심사(2차)를 거쳐 최종 6개 팀(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특별상 2팀)을 선정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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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팀에게는 모두 800만 원 상당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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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나의 밈(MEME, 온라인 중심으로 모방을 거듭하는 유행)을 메타버스에서 구현하다’ 주제로 메타버스와 현실 소비를 연결하는 순환시스템을 제시한 DELab팀이 차지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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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은 ‘고객 리뷰 기반 식당 추천 서비스(Smart Change)’가, 우수상은 ‘자영업자들을 위한 MZ세대 상권 분석 및 활성도 지표(우상)’이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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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균 BC카드 AI(인공지능)빅데이터 본부장 상무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참신하고 창의적 아이디어가 많이 제시돼 MZ세대의 다양한 금융서비스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BC카드는 빅데이터 기반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상품화하여 데이터 기반 금융 혁신 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