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장 임성훈, MZ세대 직원과 소통하는 방송제작 참여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12-01 17:4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장 임성훈, MZ세대 직원과 소통하는 방송제작 참여
▲ DGB대구은행은 DGB대구은행 자체방송국인 DBC를 통해 임성훈 은행장과 MZ세대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프로그램인 ‘후니가 간다’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 DGB대구은행>
임성훈 DGB대구은행 은행장이 MZ세대(20~30대) 직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DGB대구은행은 DGB대구은행 자체방송국인 DBC를 통해 임성훈 은행장과 MZ세대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프로그램인 ‘후니가 간다’를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11월29일 DGB대구은행 전 지점에 송출된 프로그램 첫 회는 ‘후니와 소통 한 끼’다. 임성훈 은행장이 직원들과 저녁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임성훈 은행장은 직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 한 해 고생한 직원들을 위해 꼭 밥 한 끼를 사고 싶었다”며 “MZ세대가 선배 세대에게 느끼는 세대차이를 말해 달라”고 말했다.

임 은행장은 “고객을 향한, 고객을 위한, 직원 상호간의 진정성 있는 소통은 DGB대구은행의 업무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궁극적으로 DGB대구은행을 업그레이드하는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DGB대구은행은 MZ세대 직원뿐만 아니라 많은 직원들과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후니가 간다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제작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DGB대구은행은 후니가 간다 시리즈를 DGB대구은행 공식 유튜브채널에도 게시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새로운 세대인 MZ세대와의 진정성 있는 활발한 소통으로 새로운 세상에 대한 유연한 시각을 잃지 않고 DGB고객 만족 업그레이드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주택건설사업 통합심의 대상 확대, 노후계획도시 정비 절차 간소화
신동빈 롯데그룹 질적 성장 중심 대전환 선언, "과거 성공방식 벗어나야"
TSMC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올려, 'AI 거품론' '트럼프 관세' 다 극복
대한항공 작년 영업이익 1.5조로 19% 감소, "고환율에 영업비용 증가"
LS 에식스솔루션즈 중복상장 논란 정면돌파, "LS 주주에 주식 별도 배정"
[15일 오!정말] 국힘 김종혁 "고성국과 전한길 모셔다 정치 잘 해 보시라"
코스피 또 다시 사상 최고가 4790선, '코스피 5천'까지 200포인트 남았다
iM금융 올해도 '사외이사의 주주 추천제도' 이어가, 2018년 도입 뒤 8년째
중국 엔비디아 AI 반도체 기업별 구매 총량 제한 검토, 자국산 반도체 밀어주기 의지 
올해 미국증시 초대형 상장 이어진다, 오픈AI 앤스로픽 스페이스X 출격 예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