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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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11월15일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인증식은 비대면 방식으로 12월 중에 진행된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새마을금고중앙회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에 뽑혀, "ESG경영 확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2/20211201171707_8943.jpe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1월15일 ‘2021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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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지역사회의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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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환경경영, 자원봉사, 비영리단체 네트워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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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환경친화적 경영을 실천하는 그린MG캠페인을 통해 21만7614Kg의 탄소배출 억제효과를 낳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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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들은 2021년 한해 동안 모두 2188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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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는 취약계층 및 비영리단체에 40억 원을 지원하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10억 원을 기부했다. 3년여 간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해 기업 50곳에 23억 원을 지원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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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금융협동조합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2022년에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의 원년으로 사람을 중시하는 휴먼MG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