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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주 다 내려, 현대미포조선 현대일렉트릭 4%대 하락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  2021-11-29 15: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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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모두 내렸다.

29일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6일보다 4.84%(3700원) 하락한 7만2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신현대 현대미포조선 대표이사 사장.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4.63%(1100원) 밀린 2만26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3.92%(1550원) 빠진 3만7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72%(550원) 떨어진 1만96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중공업 주가는 2.69%(3천 원) 내린 10만8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2.57%(2400원) 낮아진 9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81%(1천 원) 밀린 5만4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두산인프라코어 주가는 1.2%(90원) 빠진 7440원에 장을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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