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위메이드맥스 주가 장중 상한가, 위메이드넥스트를 완전자회사로 편입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11-29 15:0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위메이드맥스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위메이드맥스가 위메이드넥스트를 자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
 
위메이드맥스 주가 장중 상한가, 위메이드넥스트를 완전자회사로 편입
▲ 위메이드맥스 로고.

29일 오후 2시46분 기준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89%(1만2450원) 뛴 5만41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이사회를 열고 포괄적 주식교환방식으로 위메이드넥스트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위메이드넥스트는 대체불가토큰(NFT)을 접목한 방식으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게임 '미르4'를 개발한 게임업체다. 

위메이드맥스 측은 "이번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미르4의 게임 개발역량 강화와 경영 효율성을 제고할 것이다"이라고 말했다.

위메이드 주가도 20만900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일보다 4.64%(8900원) 오르고 있다.

위메이드는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위메이드맥스 지분 33.9%를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