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패스는 호주에서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OLP-1002’의 임상2a상 시험을 12월 안으로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 ▲ 정신 올리패스 대표이사. |
올리패스는 앞서 10월13일 호주 윤리위원회로부터 호주 임상2a상 시험을 승인받고 10월28일에는 호주 연방의료제품청(TGA)으로부터 최종승인을 받았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환자들에 관한 최초 투약은 12월10일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윤호 기자]
| ▲ 정신 올리패스 대표이사.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윤호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허프 트렌드] 직원 손끝으로 옮겨가는 AI 전환 : 하이트진로는 직접 바이브 코딩, 롯데는 경영진이 에이전트 개발 |
| 보령 '독일우주청'과 양해각서, 우주 사업 '1호 잠재고객' 확보 : 대표 김정균 주도 사업 진입 4년 만에 |
| 하나금융지주 계열사 CEO 연말 인사 본격화 : 은행장 이호성 증권 대표 강성묵 포함 계열사 6곳 최종 후보군 압축 |
| EU 하이브리드 세이프가드 발동에 현대차그룹 영향 촉각, 유럽 판매 25%가 하이브리드 |
| 정용진 이마트·SSG닷컴 대표 겸직 다시 선택, 계열분리 이후 '법인 통합'까지 고려했나 |
| '비상경영 종료' 대우건설 수익성 개선세 확인, 이강석 연말 대형 수주로 외형도 키운다 |
| '민감 정보' 빼곡한 보험사도 뚫렸다, 미래에셋생명 개인정보 침해사고에 불안 확산 |
| 네이버 최수연 쇼핑 광고 접점 확대 담금질, AI 투자 부담 축소 노림수 효과볼까 |
| 한국콜마 윤상현 "한국은 화장품 사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 K뷰티 지속가능성 100% .. |
| 무역보험공사 장영진 '본사 지방 이전' 놓고 갈등 관리 과제 안아, 연임에도 시험대 |
| '삼성전자 기밀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2심서 징역 3년에 법정구속 |
| 국내 화석연료 금융 규모 400조 원 육박, K-GX 성공 위해 '공공금융 관행 개혁'.. |
|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임직원 회사 상대 청원서 서명, "미국 ICE에 로봇 판매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