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금융위)는 26일 이 교수가 증권선물위 비상임위원에서 면직됐다고 밝혔다.
| ▲ 이상복 전 증권선물위원회 비상임위원. |
사의 표명에 따른 일반적 임기 종료 절차대로 청와대에 해촉을 청구했다고 금융위는 설명했다.
정치권과 학계 등에서는 이 교수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캠프의 열린금융위원회에 합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교수는 2015년 13월 증선위 비상임위원을 맡아 첫 3년 임기를 마친 뒤 2019년 2월 재선임됐다.
그는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금융감독원장후보로 거명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