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아티스트컴퍼니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올해 안에 합병 마무리"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11-26 17:07: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배우 이정재씨와 정우성씨가 함께 설립한 아티스트컴퍼니가 컴투스그룹 품에 안긴다.

아티스트컴퍼니는 2021년 안에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아티스트컴퍼니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올해 안에 합병 마무리"
▲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 아티스트컴퍼니 로고.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컴투스, 위지윅스튜디오와 올해 안에 인수합병을 마무리짓기 위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컴투스와 위지윅스튜디오는 아티스트컴퍼니의 소속 아티스트와 지식재산(IP)를 컴투스그룹의 메타버스 및 블록체인사업과 연계해 수익화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컴투스와 관계사 위지윅스튜디오(컴투스 지분 38.1%)는 최근 아티스트컴피니 외에도 방송 제작사 얼반웍스를 비롯해 래몽래인, 이미지나인컴즈, 메리크리스마스 등 엔터테인먼트업계 기업을 인수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배우 이정재씨와 정우성씨가 2016년 설립했다. 안성기씨, 염정아씨, 고아라씨, 박소담씨, 이솜씨 등 20여 명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넥스트레이드 증시 '불장'에 성공적 안착, 김학수 2기 'ETF'와 'STO' 담금질
가스공사 미수금 부담 덜었지만 해외사업 부진, 차기 사장 요금 인상 과제 부각
우리금융 MWC 존재감 키운 까닭, 임종룡 AI 전환 실행 속도 낸다
삼성전자 HBM4E도 차별화로 승부수, 전영현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로 '초격차' 회복
롯데마트 '부산 물류센터'에 의구심 여전, 차우철 식료품 배송 특화로 성과 낸다
크래프톤도 첫 '현금배당', 게임사 주주환원 새 기류에도 시프트업은 무배당
강원랜드 수장 공백 2년에 사업 흔들, 최철규 대행 이탈 예고 속 우려 커져
공직자 지방선거 사퇴 시한 D-3, 청와대 출신 후보자 면면 살펴보니
가격 인상 없는 롯데리아·노브랜드버거, 영업이익률 보면 속사정은 제각각
중국 희토류 수출통제 위협에 일본 발빠른 대응, 공급망 탈중국에 실마리 되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