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오위즈 모바일게임 개발사 하이디어를 200억에 인수, 올해 세 번째

노녕 기자 nyeong0116@businesspost.co.kr 2021-11-17 11:5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오위즈가 하이디어를 자회사로 편입한다.

네오위즈는 17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하이디어 지분 100%를 200억 원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 모바일게임 개발사 하이디어를 200억에 인수, 올해 세 번째
▲ 네오위즈 로고.

하이디어는 2012년에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첫 작품 언데드슬레이어는 한국 포함 동남아시아 8개국에서 무료게임 랭킹 1위에 오른 적 있다.

2021년 10월 출시한 힐링 방치형 게임 고양이와스프는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 2021’에서 3위로 선정됐고 출시 한 달 만에 글로벌 누적 내려받기 수 150만 건을 돌파했다.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신규 지식재산(IP)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며 “자체개발 중인 대형신작을 필두로 다양한 장르와 경쟁력 있는 작품들을 글로벌 시장에 적극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는 올해 게임 개발사 스티키핸즈와 겜플리트도 인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최신기사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데이터 신뢰 문제는 뼈아픈 일", 대규모 쇄신안 내놔
SK그룹 계열사 신재생에너지 사업 통합 추진, KKR과 합작법인 설립도 검토
쿠팡 기관투자자들 한국 정부 겨냥한 법적 대응에 가세, 법무부 "체계적 대응"
대신증권 자사주 1535만 소각 결정, 비과세배당도 실시하기로
금융위 동전주도 상장폐지 대상에 넣기로, "상장폐지 대상 150곳 추정"
일진전기 미국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변압기 24대 공급, 1980억 규모
케이뱅크 공모가 주당 8300원으로 확정, 상장 뒤 시가총액 3조3600억 전망
LG전자, 보유 자사주 보통주 1749주∙우선주 4693주 모두 소각 결정
[12일 오!정말] 민주당 박지원 "오 주여, 장동혁 대표가 돌았다"
하이브 작년 영업이익 499억 73% 줄어, "새 아티스트 투자와 사업구조 재편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