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프앤씨가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VFX)를 연구하는 기관을 세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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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개발 전문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경기도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넷마블에프앤씨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연구소 추진, 준공은 2022년"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1/20211108144232_73244.png" width="280" />
<figcaption><table width=100% class=img_table><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넷마블에프엔씨는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VFX)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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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의 건축허가 접수는 완료됐고 2022년 상반기에 준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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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 연구소는 단일 모션캡처시설로는 국내 최대규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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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캡처와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메타휴먼 제작,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한 제작 공간과 최신 장비시설들로 채워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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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는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연구소는 메타버스 월드 구현에 요구되는 공간, 장비, 인력을 한 장소에 모두 갖춘 최산, 최대 규모의 국내 연구소다”며 “앞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세계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