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개발 전문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경기도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 ▲ 넷마블에프엔씨는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VFX)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
연구소의 건축허가 접수는 완료됐고 2022년 상반기에 준공된다.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 연구소는 단일 모션캡처시설로는 국내 최대규모이다.
모션캡처와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메타휴먼 제작,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한 제작 공간과 최신 장비시설들로 채워진다.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는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연구소는 메타버스 월드 구현에 요구되는 공간, 장비, 인력을 한 장소에 모두 갖춘 최산, 최대 규모의 국내 연구소다”며 “앞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세계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