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개발 전문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경기도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 ▲ 넷마블에프엔씨는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VFX)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8일 밝혔다. |
연구소의 건축허가 접수는 완료됐고 2022년 상반기에 준공된다.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 연구소는 단일 모션캡처시설로는 국내 최대규모이다.
모션캡처와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메타휴먼 제작,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한 제작 공간과 최신 장비시설들로 채워진다.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는 “메타버스 시각특수효과연구소는 메타버스 월드 구현에 요구되는 공간, 장비, 인력을 한 장소에 모두 갖춘 최산, 최대 규모의 국내 연구소다”며 “앞으로 글로벌 메타버스 세계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노녕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