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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312명으로 약간 줄어, 중국 본토 포함 39명
허원석 기자  stoneh@businesspost.co.kr  |  2021-10-28 10: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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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312명으로 집계됐다.

28일 NHK와 지지통신 등의 보도를 종합하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71만8088명, 누적 사망자 수는 1만8242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312명으로 전날(314명)보다 2명 줄었다.
 
▲ 지난 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코로나19 음성 증명서 또는 백신 2회 접종 증명서를 지닌 관람객이 입장권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오사카부 66명, 도쿄도 36명, 효고현·아이치현 각각 35명, 오키나와현 18명, 사이타마현·가나가와현 각각 15명, 오카야마현 11명 등이다.

중국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9명으로 집계됐다. 본토 신규 확진자는 23명이다.

본토 확진자 23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간쑤성 8명, 네이멍구자치구 7명, 베이징시 3명, 닝샤후이족자치구에서 2명, 헤이룽장성·산둥성·쓰촨성에서 각각 1명 확인됐다. 

해외유입 확진자 16명은 저장성 8명, 허난성 3명, 푸젠성 2명, 베이징·허베이성·광시좡족자치구에서 각각 1명 나왔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28일 누적 확진자는 9만693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허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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