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삼성증권 동영상 사이트 투자스쿨 두 달 만에 가입 3만 명 넘어서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10-27 18:5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증권의 동영상 투자교육사이트 가입자가 3만 명을 돌파했다.<br /> <br /> 삼성증권은 모바일 투자교육사이트 &#39;투자스쿨&#39;의 가입자가 두 달 만에 3만 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삼성증권 동영상 사이트 투자스쿨 두 달 만에 가입 3만 명 넘어서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10/20211027185513_3091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삼성증권은 모바일 투자교육 사이트 &#39;투자스쿨&#39;의 가입자가 두 달 만에 3만 명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 &lt;삼성증권&gt;</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삼성증권 투자스쿨은 전국민 투자지식 레벨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삼성증권이 내놓은 모바일동영상 투자교육사이트다. 8월 첫 선을 보였다.<br /> <br /> 삼성증권은 18일 투자스쿨 가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응답고객 500명 가운데 78%가 &#39;투자스쿨이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된다&#39;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특히 가장 도움이 된 강의로는 &#39;경제 전반 관련 강의&#39;가 38%로 가장 높았다.<br /> <br /> 뒤를 이어 &#39;주식 거래 방법&#39;은 31%, &#39;주식 분석 방법&#39; 14%, &#39;해외 주식 투자법&#39; 11% 순으로 나타났다.<br /> <br /> &#39;투자스쿨&#39;의 장점으로는 &#39;이해하기 쉬운 콘텐츠&#39;가 43%로 가장 많은 답변을 받았고 &#39;체계적 커리큘럼&#39; 28%, &#39;단계별 수료제도&#39; 17% 등으로 나타났다.<br /> <br /> 김상훈 삼성증권 디지털마케팅담당 상무는 &quot;시장 상승국면보다 주가가 차별화되는 시기에 투자 관련 지식은 큰 도움이 될 수 있다&quot;며 &quot;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 뿐만 아니라 전달방식도 꾸준히 업그레이드 해 투자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거품론 와중에 주목받는 차세대 섹터
신한투자 "알테오젠 목표주가 하향, 노바티스 '델데시란' 임상 3상 실패 영향"
8월 취업자 18만4천 명 늘어 5개월 만 최대, 청년층은 46개월째 감소
AI 데이터센터 투자 늘수록 메모리반도체가 '대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장기화..
삼성물산 상사부문 호주 ESS 프로젝트 전력망 연결 승인 확보, "이르면 2028년 가동"
유럽연합 환경규제 간소화 추진, 환경단체들 "적법 절차에 어긋난 행위"
구글 "에이전틱 AI 악용 공격 현실화, 6시간 만에 수천 개 계정정보 탈취"
K배터리 3사 1~7월 중국 제외 세계 점유율 27.2%, 전년보다 10.4%p 감소
네이버 대표 최수연 프랑스서 협업기회 발굴, 유럽 겨냥 AI 팩토리 협업 제안도
포스코 노조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 돌입, 사측 "가용인력으로 공장 정상가동"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