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더플랫폼 아시아 무역금융 펀드와 독일 헤리티지 파생결합증권(DLS), 젠투 파트너스 파생결합증권 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선지급을 실시하는 고객 보상방안을 확정했다.
| ▲ 우리은행 로고. |
선지급 대상 상품의 총규모는 1975억 원이다.
우리은행은 고객과 개별합의를 거쳐 투자원금의 50%를 선지급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환매연기기간이 길어지면서 상품의 투자금 회수시기가 불투명하고 고객 피해가 가중됐다"며 "고객 유동성 지원 및 신뢰회복 차원에서 투자금의 일부를 선지급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