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더플랫폼 아시아 무역금융 펀드와 독일 헤리티지 파생결합증권(DLS), 젠투 파트너스 파생결합증권 상품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선지급을 실시하는 고객 보상방안을 확정했다.
| ▲ 우리은행 로고. |
선지급 대상 상품의 총규모는 1975억 원이다.
우리은행은 고객과 개별합의를 거쳐 투자원금의 50%를 선지급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환매연기기간이 길어지면서 상품의 투자금 회수시기가 불투명하고 고객 피해가 가중됐다"며 "고객 유동성 지원 및 신뢰회복 차원에서 투자금의 일부를 선지급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 전문가,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