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금융  금융

전북은행 4분기 경영전략회의 비대면 개최, 서한국 "위기를 기회로"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0-21 16:29: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북은행 4분기 경영전략회의 비대면 개최, 서한국 "위기를 기회로"
▲ 서한국 전북은행장이 21일 본점 3층 대강당에서 2021년 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전북은행>
전북은행이 비대면으로 2021년 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진행해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했다.

전북은행은 본점 3층 대강당에서 4분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서한국 전북은행장은 회의를 통해 3분기 경영과 영업성과, 하반기 경영전략과 방향성에 관해 공유했다.

하반기 중점 추진전략으로 '수익중심 내실성장', '기반영업 강화', '경영 효율성 제고', '디지털 전략 차별화', '리스크 관리 강화', '조직문화 개선' 등을 꼽았다.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강화에 대응해 전북은행만의 영업 전략으로 유연하게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 행장은 “고객 중심의 따뜻한 금융을 통해 전북은행만의 가치와 이상을 추구해 나가자”면서 “적극적인 사고와 발상의 전환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런던금융특구 시장 면담, "2035년까지 기후금융자금 790조 공급"
웅진 '지주회사 전환' 공정위 통보 받아, 자·손자·증손회사 10개 거느려
[15일 오!정말] 이재명 "26년 전 남북처럼 마주 앉아 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
타임폴리오자산운용 황성환 차문현 각자대표로 전환, 사외이사에 박정림 선임
[오늘의 주목주] '실리콘 캐패시터와 MLCC 수혜' 삼성전기 주가 16%대 급등, 코..
금감원, '스페이스X 공모주 배정 무산' 관련 미래에셋증권 검사 착수
농협중앙회 8876억 규모 장기연체채권 소각 및 원금 감면, 강호동 "포용금융 지속 확대"
두산에너빌리티, 5300억 규모 오만 두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공사 수주
[K생산적금융을 묻다 은행①] 글로벌 자본 모이는 '신뢰의 우산' 만든 싱가포르, 규제..
DL이앤씨, 5500억 규모 제주 가스복합발전소 건설 공사 수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