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분야 유망기업에 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 ▲ 우리은행은 한국임업진흥원과 목재분야 유망기업에 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 우리은행> |
한국임업진흥원은 산림청 산하 연구관리 전문기관이다.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목재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K우드기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선정한 K우드 목재기업을 대상으로 대출금리 및 환율, 수수료 우대혜택을 제공한다.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기업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금융컨설팅도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은행이 제공하는 실질적 금융지원을 통해 목재분야 유망기업이 선도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