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지주 숲 조성 위한 기부금 1억 전달, 손태승 "사회공헌 지속"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10-20 13:4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지주가 기부금을 통해 숲 조성사업을 지원한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금융 생명의 숲' 3호 조성사업을 위해 '사단법인 생명의 숲'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우리금융지주 숲 조성 위한 기부금 1억 전달,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사회공헌 지속"
▲ 우리금융지주 로고.

우리금융 생명의 숲 3호 조성지는 서울시 양천구 소재 진명여자고등학교로 선정됐다. 학생과 지역민을 위한 녹색쉼터 및 야외교육환경으로 활용된다.

이번에 조성된 3호 숲은 유관기관과의 세부조성 계획을 거쳐 9월 착공했고 11월에는 준공식을 진행한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우리금융 생명의 숲을 통해 학생 및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과 연계한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금융의 환경,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고용량 갤럭시 폴더블7' 출고가 인상, 반도체 가격·환율 상승 반영
삼성전자 주가 장중 9%대 급등, 이란전쟁 종전 기대감에 반도체주 반등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초대형 상장' 절차 시동, 투자기관 21곳 참여 예고
테슬라 옵티머스 3세대 목표 공개시점 지나, 일론 머스크 "미세 조정 더 필요"
태광산업 정인철 신임 대표 선임, 이부의 전무와 공동대표 체제
삼성호암상 수학자 오성진·소프라노 조수미 등 6명 선정, 6월1일 시상식
메모리반도체 가격 '세자릿수 상승' 전망 나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힘 실려
중대형 OLED 2030년 200억달러 시대 열린다, '모니터·차량용'이 성장 견인
풍력 터빈이 고래 죽인다던 트럼프, 해상시추업체에는 멸종위기종법 적용 제외
당정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5월 착수, 수도권 집중 점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