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 노원구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신동아건설> |
신동아건설은 15일 열린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오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22-8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0층, 1개 동 101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으로 공사비는 306억 원이다.
신동아건설은 2023년 6월 착공 및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정비사업에 관한 건설사들의 관심이 갈수록 높아져 수주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신동아건설이 수년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경쟁력을 발휘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수재 기자]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오너 3세로 소통 중시, 신약 미국진출 안착 과제 안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01201_187496.png)
![iM뱅크 시중은행 전환 이끌어, '하이브리드 금융그룹' 앞세워 전국구 도약 추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62049_150023.png)
![우버 출신 온디맨드 전문가, 지배구조 변화 연착륙과 세무조사 등 이슈돌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1055608_22175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