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DL건설, 서울과 대구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2건 1200억 규모 수주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10-15 11:10: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L건설이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일감을 늘리고 있다. 

DL건설은 9월 이후 서울과 대구에서 2건의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1214억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DL건설, 서울과 대구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 2건 1200억 규모 수주
▲ 서울시 성북구 석관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 DL건설 >

DL건설은 9월11일 서울 성북구 석관동 332-72번지 일원의 서울 석관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540억 원에 수주했다. 

8559㎡ 부지에 202세대, 지하 2층~지상 15층, 4개동 규모의 주거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DL건설은 10월2일 674억 원규모의 대구 수창동 84-1번지 일원의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수주했다.

이를 통해 DL건설은 대구 중구 수창동 84-1번지 일대 9406㎡에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312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게 된다.

DL건설 관계자는 "소규모정비사업의 성과는 오랜기간 주택사업에서 쌓은 노하우에 브랜드 파워가 더해진 결과"라며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에서 DL건설이 보유한 주택사업 역량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사업 수주 위해 현지 업체와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자 훈장 박탈은 당연, 공소시효 배제법도 추진"
신한금융 진옥동 연임 첫 행보는 포용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천억 추가 출연
GS건설 중동 임직원 수당 상향, 허윤홍 "임직원 안전이 최우선"
뉴욕증시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 상승
정부 세계무역기구 전자상거래협정 임시 이행 추진, 66개국 참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