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9월 이후 서울과 대구에서 2건의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1214억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 ▲ 서울시 성북구 석관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투시도. < DL건설 > |
DL건설은 9월11일 서울 성북구 석관동 332-72번지 일원의 서울 석관 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540억 원에 수주했다.
8559㎡ 부지에 202세대, 지하 2층~지상 15층, 4개동 규모의 주거시설 등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DL건설은 10월2일 674억 원규모의 대구 수창동 84-1번지 일원의 가로주택정비사업도 수주했다.
이를 통해 DL건설은 대구 중구 수창동 84-1번지 일대 9406㎡에 지하 3층~지상 25층, 4개동 312세대 및 근린생활시설을 짓게 된다.
DL건설 관계자는 "소규모정비사업의 성과는 오랜기간 주택사업에서 쌓은 노하우에 브랜드 파워가 더해진 결과"라며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에서 DL건설이 보유한 주택사업 역량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