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새 게임 발키리러시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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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자회사 노바코어에서 만든 게임 발키리러시의 글로벌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컴투스 자회사 노바코어, 새 게임 발키리러시 글로벌 사전예약 시작"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109/20210927120138_6384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컴투스의 새 게임 발키리러시. <컴투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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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예약과 함께 호주, 싱가포르, 캐나다, 뉴질랜드에서는 소프트론칭에 들어갔다. 소프트 론칭은 정식 출시 전에 특정 지역이나 이용자층에게 게임을 앞서 선보이는 것을 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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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키리 러시는 모바일 수집형 방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하거나 드래그하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고 방치 플레이도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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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에서는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전투의 여신 발키리로부터 따온 여러 캐릭터가 등장해 전투를 펼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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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발키리를 직접 움직여 적을 공격할 수 있다. 전투를 통해 얻은 게임 내 재화로 발키리를 육성할 수도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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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는 발키리러시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게임 출시 이후 쓸 수 있는 게임 내 아이템을 준다. 네이버와 제휴해 ‘네이버 바이브 무제한 듣기’ 무료이용권 등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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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가 발키리러시의 사전예약 페이지 링크를 개인 사회적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