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은행주 다 내려, 우리금융 신한금융 BNK금융 KB금융 1% 안팎 빠져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  2021-07-26 16:13:52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금융지주 주가가 모두 내렸다.

26일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79%(200원) 하락한 1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 4대 금융지주 로고.

외국인투자자는 170억 원, 기관투자자는 2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94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1.04%(400원) 내린 3만795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92억 원, 기관투자자는 36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12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KB금융지주 주가는 0.77%(400원) 밀린 5만18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기관투자자는 72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64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6억 원가량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68%(300원) 하락한 4만3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43억 원, 개인투자자는 18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외국인투자자는 6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BNK금융지주(-1.06%), JB금융지주(-0.68%), DGB금융지주(-0.55%) 등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쌍용차 인수기업 29일 윤곽 나타날 듯, 자금 증빙이 승부 가를 변수
·  전기요금 4분기에는 8년 만에 오르나, 한국전력 23일 요금 발표
·  LG유플러스 구독서비스로 집토끼 지키기 초점, 황현식 VIP 만족에 집중
·  일진머티리얼즈 유럽 북미로, 양점식 대만기업 제치고 동박 세계 1위로
·  카카오 플랫폼 규제 칼날 앞에, 김범수 플랫폼 전략 어떻게 뜯어 고치나
·  롯데제과 건강 더해야 살 수 있다, 민명기 설탕 없는 과자 연구 전력투구
·  현대그린푸드 케어푸드 성장 가능성 확인, 박홍진 연령대별 제품 다양화
·  마켓컬리 상장 전 오픈마켓으로 더 키운다, 김슬아 적자 감당할 수 있나
·  대형주 추석 뒤에는 다시 힘 쓸까, 네이버 카카오 반등할지 시선 몰려
·  하나금융 세계 골프마케팅 효과 톡톡, 김정태 한국 여자골프 육성 의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