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별

금융·증권
증권주 약세, 한국투자금융지주 6%대 이베스트투자증권 4%대 내려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  2021-07-26 15:57:14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6일 한국투자금융지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25%(7천 원) 급락한 10만5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 한국금융지주 로고.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4.30%(400원) 밀린 8900원에, 한양증권 주가는 2.97%(500원) 떨어진 1만6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투자증권 주가는 2.69%(350원) 하락한 1만2650원에, 현대차증권 주가는 2.67%(350원) 빠진 1만27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키움증권 주가는 2.47%(3천 원) 하락한 11만8500원에, 미래에셋증권 주가는 1.75%(160원) 밀린 899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증권 주가는 1.35%(600원) 낮아진 4만3950원에, 부국증권 주가는 1.22%(300원) 떨어진 2만4200원에 장을 종료했다.

KTB투자증권 주가는 1.00%(80원) 하락한 7920원에, SK증권 주가는 0.91%(9원) 낮아진 983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신증권 주가는 0.81%(150원) 밀린 1만8450원에,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0.59%(25원) 낮아진 4210원에 장을 끝냈다.

이 밖에 교보증권(-0.58%), 유안타증권(-0.53%), 메리츠증권(-0.31%), DB금융투자(-0.29%)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2.88%(135원) 오른 4830원에 거래를 끝냈다.

신영증권 주가는 0.78%(500원) 상승한 6만48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쌍용차 인수기업 29일 윤곽 나타날 듯, 자금 증빙이 승부 가를 변수
·  전기요금 4분기에는 8년 만에 오르나, 한국전력 23일 요금 발표
·  LG유플러스 구독서비스로 집토끼 지키기 초점, 황현식 VIP 만족에 집중
·  일진머티리얼즈 유럽 북미로, 양점식 대만기업 제치고 동박 세계 1위로
·  카카오 플랫폼 규제 칼날 앞에, 김범수 플랫폼 전략 어떻게 뜯어 고치나
·  롯데제과 건강 더해야 살 수 있다, 민명기 설탕 없는 과자 연구 전력투구
·  현대그린푸드 케어푸드 성장 가능성 확인, 박홍진 연령대별 제품 다양화
·  마켓컬리 상장 전 오픈마켓으로 더 키운다, 김슬아 적자 감당할 수 있나
·  대형주 추석 뒤에는 다시 힘 쓸까, 네이버 카카오 반등할지 시선 몰려
·  하나금융 세계 골프마케팅 효과 톡톡, 김정태 한국 여자골프 육성 의지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