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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강승수 한샘 부회장
조은진 기자  johnjini@businesspost.co.kr  |  2016-02-11 10: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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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과 과제
  • 평가/사건사고
  • 경력/학력/가족
  • 어록

   
▲ 강승수 한샘 부회장.
◆ 생애

강승수는 1965년 태어나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한항공 법무팀에서 사회 첫발을 내디뎠고 한샘으로 회사를 옮겼다.

국내 최초로 원스톱쇼핑(One-Stop Shopping)이 가능한 선진국형토탈 인테리어 전시장(한샘 플래그숍)을 선보였다.

이 덕분에 강승수는 한샘을 인테리어 가구업계 1위로 올려놓은 주역으로 평가받았다. 그는 이사 대우를 거쳐 상무와 전무,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한샘의 핵심사업을 진두지휘했다.

한샘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다시 부회장으로 승진해 한샘의 신규 핵심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경영자로 자리매김했다.

강승수는 한샘의 신규 핵심사업인 중국진출을 미래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전문경영인 최양하 한샘 회장의 뒤를 이을 전문경영인으로 기대 받고 있다.

◆ 가족관계

배우자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 학력

1984년 서울대학교 공법학과에 입학해 학사로 졸업했다.

◆ 경력사항

1993년 대한항공 법무팀에 입사했다.

1995년 한샘에 대리로 입사했다.

2003년부터 1년 간 기획실장을 거친 뒤 2005년 한샘 인테리어사업본부 본부장을 맡았다.

2007년 한샘 상무로 승진했다.

2008년 한샘 전무를 맡은 뒤 2009년 7월 다시 기획실장으로 보임하며 국내 사업총괄과 중국 미래사업을 준비했다.

2009년 12월 한샘 부사장에 올랐고 2013년 12월 한샘 사장에 취임했다.

2015년 12월부터 한샘 부회장을 맡고 있다.

◆ 사건/사고

1997년 국내 최초로 원스톱쇼핑(One-Stop Shopping)이 가능한 선진국형토탈 인테리어 전시장(한샘 플래그숍)을 선보였다. 부엌사업만 진행하던 한샘에서 인테리어가구 사업부문 기획을 담당해 인테리어 가구 사업을 론칭한 것이다.

2001년 한샘을 인테리어 가구업계 1위로 올려놓은 주역으로 평가받았다. 그 뒤 2003년 이사 대우를 거쳐 상무와 전무, 부사장을 역임하며 한샘의 핵심사업을 진두지휘했다.

2014년 1월 박석준 부사장과 함께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샘에서 10년 만에 사장직급이 배출된 것이었다.

사장에 취임한 지 한달 만에 중국 상하이로 연수를 떠났다. 9개월 간 현지에 머물며 B2C시장을 조사하고 진출전략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최양하 한샘 회장은 당시 “미래시장을 담당할 사람이 현지에서 전략을 짜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강승수는 임원 2명과 함께 중국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들었다.

강승수는 2015년 6월3일 한샘이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강승수는 국내에서 몸집을 키운 뒤 중국에서 기회를 잡겠다고 밝혔고 한샘 주가는 6월8일 장중 한때 주가가 25만8천 원까지 치솟으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샘이 이미 20년 전 진출한 B2B(기업간거래)사업에 이어 B2C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은 그만큼 중국 홈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잠재력이 크기 때문이다. 중국 홈인테리어 시장규모는 가구와 생활용품을 통틀어 220조 원에 이른다. 건축자자재까지 포함하면 740조 원으로 추정된다.

2015년 12월 최양하 한샘 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부회장으로 배출돼 ‘포스트 최양하’로 불렸다. 강승수가 1994년 한샘 대표이사 전무를 맡으며 전문경영인의 길을 걸은 뒤 최양하 회장이 걸어온 길을 거의 그대로 밟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에도 150일 이상 머물며 중국 인테리어 B2C 시장에서 공략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승수는 중국에서 한샘 브랜드를 중저가와 고가 사이에 안착시키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 상훈

◆ 어록

“인재에 대한 투자와 육성이야 말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원동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채용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5/12/15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년 일자리 창출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창출 유공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한샘 대표로 수상한 뒤)

“한샘은 회사의 성장과 함께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감동을 제공할 것.” (2015/10/29 ‘2015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에서 사회공헌대상 수상 소감)

“생활용품부문 가격이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아직까지 이케아보다는 비싼 편이다. 하지만 향후 수년 내에 이케아만큼 가격을 낮출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플래그숍을 지속 확대해야 한다.” “향후 2~3년 내에 생활용품 경쟁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 “이케아가 가구보다 생활소품 비중이 높은 것처럼 가구만 판매하는 회사는 지속성장하기 어렵다.” (2015/08/05 한샘의 7번째 플래그숍인 대구범어점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한샘은 3년 안에 중국 홈인테리어 B2C(기업대소비자간거래) 시장에 진출할 것이다.” “중국에서 한샘 제품을 빨리 가져오라는 수요가 있지만 완벽하게 준비해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다.” “한샘은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처럼 중국인들에게 한방과 같이 친숙한 가구와 인테리어를 선보일 것이다.”(2015/06/03 중국 상하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중국에 진출하는 것 자체는 의미가 없고 중국시장에서 1위나 2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에서 2~3년 이내로 매출 4조 원까지 규모를 키운 뒤에 중국시장에서 기회를 찾을 것이다.” (2015/06/03 중국 상하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한샘에서 이케아와 경쟁할 수 있는 아시아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작년에 문을 연 서울 잠실매장은 약 2천평, 매출 약 500억 원으로 평당 매출에서는 이미 이케아를 앞선 것이다.” (2011/11/15 한샘 플래그숍 부산 센턴점 개장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10년 후에는 한중일 가구시장을 아우르는 최고의 가구 유통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 “한중일 시장 1위가 곧 세계시장 1위를 의미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오프라인 유통망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망도 확충해 세계 최초로 막강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모두 가진 종합 홈인테리어 업체로 도약하겠다.” (2010/02/18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 평가

한샘의 ‘전략통’으로 꼽힌다. 한샘의 사업영역을 부엌가구에서 가구일반으로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강승수는 국내 최초 종합 인테리어 전시장인 한샘 플래그숍을 열어 한샘이 국내 종합 홈인테리어 기업 1위를 지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중국진출이라는 신규사업 부문을 한샘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이를 통해 한샘의 전문 경영인 승계 체제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 기타

인테리어 사업본부를 실질적으로 총괄하고 있던 강승수는 거의 매해 특진을 거듭했다.

대개 사원(4년)-대리(4년)-과장(4년)을 해야 부장이 되고 부장부터는 성과에 따라 승진연한 없는 임시직원(임원)이 되기까지 수년이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강승수는 1993년 신입사원에서 임원(이사대우)이 되기까지 딱 10년 걸렸다.


◆ 평가

한샘의 ‘전략통’으로 꼽힌다. 한샘의 사업영역을 부엌가구에서 가구일반으로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강승수는 국내 최초 종합 인테리어 전시장인 한샘 플래그숍을 열어 한샘이 국내 종합 홈인테리어 기업 1위를 지키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중국진출이라는 신규사업 부문을 한샘의 미래성장 동력으로 만드는 데 기여하고 이를 통해 한샘의 전문 경영인 승계 체제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 사건/사고

1997년 국내 최초로 원스톱쇼핑(One-Stop Shopping)이 가능한 선진국형토탈 인테리어 전시장(한샘 플래그숍)을 선보였다. 부엌사업만 진행하던 한샘에서 인테리어가구 사업부문 기획을 담당해 인테리어 가구 사업을 론칭한 것이다.

2001년 한샘을 인테리어 가구업계 1위로 올려놓은 주역으로 평가받았다. 그 뒤 2003년 이사 대우를 거쳐 상무와 전무, 부사장을 역임하며 한샘의 핵심사업을 진두지휘했다.

2014년 1월 박석준 부사장과 함께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한샘에서 10년 만에 사장직급이 배출된 것이었다.

사장에 취임한 지 한달 만에 중국 상하이로 연수를 떠났다. 9개월 간 현지에 머물며 B2C시장을 조사하고 진출전략을 짠 것으로 알려졌다. 최양하 한샘 회장은 당시 “미래시장을 담당할 사람이 현지에서 전략을 짜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강승수는 임원 2명과 함께 중국 대학에서 경영학석사(MBA) 과정을 들었다.

강승수는 2015년 6월3일 한샘이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강승수는 국내에서 몸집을 키운 뒤 중국에서 기회를 잡겠다고 밝혔고 한샘 주가는 6월8일 장중 한때 주가가 25만8천 원까지 치솟으면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한샘이 이미 20년 전 진출한 B2B(기업간거래)사업에 이어 B2C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것은 그만큼 중국 홈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잠재력이 크기 때문이다. 중국 홈인테리어 시장규모는 가구와 생활용품을 통틀어 220조 원에 이른다. 건축자자재까지 포함하면 740조 원으로 추정된다.

2015년 12월 최양하 한샘 회장에 이어 두 번째로 부회장으로 배출돼 ‘포스트 최양하’로 불렸다. 강승수가 1994년 한샘 대표이사 전무를 맡으며 전문경영인의 길을 걸은 뒤 최양하 회장이 걸어온 길을 거의 그대로 밟고 있기 때문이다.

2016년에도 150일 이상 머물며 중국 인테리어 B2C 시장에서 공략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승수는 중국에서 한샘 브랜드를 중저가와 고가 사이에 안착시키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 경력사항

1993년 대한항공 법무팀에 입사했다.

1995년 한샘에 대리로 입사했다.

2003년부터 1년 간 기획실장을 거친 뒤 2005년 한샘 인테리어사업본부 본부장을 맡았다.

2007년 한샘 상무로 승진했다.

2008년 한샘 전무를 맡은 뒤 2009년 7월 다시 기획실장으로 보임하며 국내 사업총괄과 중국 미래사업을 준비했다.

2009년 12월 한샘 부사장에 올랐고 2013년 12월 한샘 사장에 취임했다.

2015년 12월부터 한샘 부회장을 맡고 있다.

◆ 학력

1984년 서울대학교 공법학과에 입학해 학사로 졸업했다.

◆ 가족관계

배우자와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 상훈


◆ 어록

“인재에 대한 투자와 육성이야 말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원동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채용인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5/12/15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5년 일자리 창출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일자리창출 유공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한샘 대표로 수상한 뒤)

“한샘은 회사의 성장과 함께 사회공헌활동과 일자리창출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세계 최고 수준의 고객감동을 제공할 것.” (2015/10/29 ‘2015 글로벌 스탠다드 경영대상’에서 사회공헌대상 수상 소감)

“생활용품부문 가격이 백화점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아직까지 이케아보다는 비싼 편이다. 하지만 향후 수년 내에 이케아만큼 가격을 낮출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플래그숍을 지속 확대해야 한다.” “향후 2~3년 내에 생활용품 경쟁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겠다.” “이케아가 가구보다 생활소품 비중이 높은 것처럼 가구만 판매하는 회사는 지속성장하기 어렵다.” (2015/08/05 한샘의 7번째 플래그숍인 대구범어점 오픈 기자간담회에서)

“한샘은 3년 안에 중국 홈인테리어 B2C(기업대소비자간거래) 시장에 진출할 것이다.” “중국에서 한샘 제품을 빨리 가져오라는 수요가 있지만 완벽하게 준비해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다.” “한샘은 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처럼 중국인들에게 한방과 같이 친숙한 가구와 인테리어를 선보일 것이다.”(2015/06/03 중국 상하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중국에 진출하는 것 자체는 의미가 없고 중국시장에서 1위나 2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에서 2~3년 이내로 매출 4조 원까지 규모를 키운 뒤에 중국시장에서 기회를 찾을 것이다.” (2015/06/03 중국 상하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한샘에서 이케아와 경쟁할 수 있는 아시아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가지고 있다. 작년에 문을 연 서울 잠실매장은 약 2천평, 매출 약 500억 원으로 평당 매출에서는 이미 이케아를 앞선 것이다.” (2011/11/15 한샘 플래그숍 부산 센턴점 개장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10년 후에는 한중일 가구시장을 아우르는 최고의 가구 유통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 “한중일 시장 1위가 곧 세계시장 1위를 의미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오프라인 유통망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망도 확충해 세계 최초로 막강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모두 가진 종합 홈인테리어 업체로 도약하겠다.” (2010/02/18 파이낸셜뉴스와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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