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웨이, 아이오베드의 매트리스 공급사업부문을 430억에 인수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1-02-16 20:0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웨이가 매트리스 제조회사 아이오베드의 매트리스 공급사업부문을 인수한다.

코웨이는 16일 아이오베드가 물적분할을 통해 설립하는 법인의 주식 100%를 430억 원에 취득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코웨이, 아이오베드의 매트리스 공급사업부문을 430억에 인수
▲ 코웨이 로고.

코웨이는 "매트리스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매트리스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아이오베드는 매트리스, 침대, 가구 등을 제조하는 회사다. 

아이오베드는 4월1일 매트리스 개발·제조 부문과 매트리스 공급사업 부문으로 물적분할하고 코웨이는 매트리스 공급사업 부문을 인수하기로 했다. 

코웨이는 분할신설법인의 주식 100%(20만 주)를 430억 원에 인수한다. 주식취득 예정일은 4월8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유럽 판매 104만2509대로 소폭 감소, 시장 점유율 4위는 지켜
SK하이닉스 미국에 AI 투자법인 설립 검토, 해외 투자·지분 관리 담당
일동제약 지난해 영업이익 195억 내 48.5% 증가, 사업 재정비 효과
IBK기업은행 장민영 체제 첫 정기인사, 여성 부행장 4명으로 역대 최대
이재명 "금감원 특사경 인지수사 제한 부당, 고칠 필요 있어"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에 5080선 상승 마감, 종가 기준 첫 5000선 돌파
현대건설 인천 화수화평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8721억 규모
HJ중공업 지난해 영업이익 671억 825% 증가, "미국 해군 MRO로 올해도 실적 ..
한국GM '직영 서비스센터 폐쇄' 특별노사협의회 열어,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
트럼프가 간밤에 던진 '자동차 관세 25%', 정부 '차분한 대응' 기조로 협상카드 준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