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기업별


금융·증권
NH농협은행 경영목표 결의대회, 권준학 “종합금융 플랫폼기업 도약”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  2021-01-14 17:48:05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네이버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유튜브 기사주소복사 프린트
▲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1월14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전국의 임직원들과 화상회의를 하고 있다. < NH농협은행 >
권준학 NH농협은행 은행장이 올해 경영목표로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기업을 제시했다.

NH농협은행은 14일 서울시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2021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화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권준학 은행장을 비롯해 전국의 임직원들은 ‘고객중심 종합금융 플랫폼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조성하고 고객과 농업인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핵심사업 경쟁우위 지속 확보 △디지털금융 혁신 가속화 △수익 제고형 성장구조 조성 △환경·사회·고객 가치 창출 등 부문별 추진계획도 논의했다. 

권 은행장은 “올해는 농협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라며 “임직원 모두가 호시우행(호랑이와 같은 눈빛을 띤 채 소처럼 나아간다는 사자성어)의 자세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금융 선도은행이 되기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저작권자 ©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 기사는 꼭!
·  LG유플러스 8천억 들인 LG헬로비전과 시너지 고심, 합병도 고려하나
·  한독 바이오벤처 지분투자 활발, 김영진 신약후보물질 확보 위한 전략
·  [오늘Who] 김용익, 건강보험콜센터 직고용 위해 정규직노조 설득할까 
·  KB증권 현대중공업 상장주관 따내나, 기업금융 파트너 돈독해 유리
·  비트코인 온탕 냉탕 오가 안전자산 길 멀어, 일시적 숨고르기 시선도
·  한화건설 이라크 신도시 공사 정상화 기약 없어, 최광호 부담 커져
·  쌍용차 회생 위한 시간 벌어, 투자유치는 여전히 장담 못 해
·  [오늘Who] 삼성 폴더블폰 주도권 쥔다, 노태문 기술과 가격 다 잡는다
·  항암 카티치료제 속속 나와, 앱클론 GC녹십자셀 헬릭스미스 개발 다급
·  제주맥주 승승장구해 코스닥 향해, 문혁기 새 맥주 성공모델 만들다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 코드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전문 경력직 채용정보AD
임원급 채용
전문직 채용
30대 그룹사 채용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