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언론 "삼성전자 다음 무선이어폰 28시간 지속, 방수기능 향상"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12-24 11:0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무선이어폰 신제품이 기존보다 더 긴 사용시간을 제공한다고 외국언론이 보도했다.

23일 IT매체 91모바일은 IT기기 전문가 이샨 아가왈을 인용해 삼성전자 다음 무선이어폰 갤럭시버즈프로(가칭)의 배터리 사용시간이 최대 28시간에 이른다고 밝혔다.
 
외국언론 "삼성전자 다음 무선이어폰 28시간 지속, 방수기능 향상"
▲ 삼성전자 무선이어폰 갤럭시버즈프로 예상 디자인. <에반 블라스 트위터 계정(@Evleaks)>

이전 제품인 갤럭시버즈라이브가 최대 21시간 사용시간을 제공하는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개선되는 것이다.

갤럭시버즈프로의 방수등급은 IPX7로 높아진다.

IPX7은 수심 15~100cm 수준 물에서 30분 정도 버틸 수 있는 수준을 말한다.

갤럭시버즈라이브의 방수등급은 수직에서 15도 기울기로 떨어지는 물방울로부터 보호하는 IPX2에 그쳤다.

갤럭시버즈프로는 능동형 소음차단(ANC), 무선이어폰 찾기 기능, 3D 공간 오디오 등 여러 기능을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색상은 출시 초기 검은색과 은색 2종류로 나온 뒤 다른 색상이 차례대로 추가될 것으로 예상됐다.

91모바일은 삼성전자가 내년 초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갤럭시버즈프로를 사전예약 사은품으로 제공할 것으로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총리 김민석 대국민담화, "삼성전자 파업 현실화 때 긴급조정 포함 모든 대응 수단 강구"
NH농협은행장 강태영 춘천 구암마을 찾아 일손 도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삼성전자 노사 18일 2차 사후조정 회의 열기로, 박수근 중노위장도 참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