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강세, 한국조선해양 내리고 현대중공업지주 올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11-27 15:49: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들 주가가 방향을 잡지 못했다.

27일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전날보다 2.76%(3천 원) 하락한 10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강세, 한국조선해양 내리고 현대중공업지주 올라
▲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사장.

이날 주가가 떨어지면서 20일부터 26일까지 5거래일째 이어진 상승세를 끝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9%(300원) 내린 3만3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1만695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24일부터 26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도 끝났다.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1.41%(4천 원) 상승한 28만8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20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9%(300원) 오른 3만3750원에,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0.76%(300원) 높아진 4만 원에 각각 장을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공정위, CJ제일제당ᐧ삼양사ᐧ대한제당 설탕 가격 담합 과징금 모두 4083억 부과
KIDC 영프로페셔널의 국제개발협력 입문기, "현장에 다녀오니 길이 보였다"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은 평균임금의 임금 아니다", 퇴직자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개인정보보호위, '정보보호 미흡' 식음료 회사 10곳에 15.6억 과징금
두산 회장 박정원 연초 '현장경영' 연속 행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
컴투스 2025년 영업이익 24억 60.7% 감소, 주당 1300원 배당 결정
국힘 장동혁 대통령과 오찬 회동 직전 불참 결정, "부부싸움 뒤 옆집 아저씨 부르는 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