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고바이오랩 상장 첫날 주가 초반 뛰어, 공모가보다 133% 올라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11-18 09:53: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고바이오랩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오르고 있다.
 
18일 오전 9시43분 기준 고바이오랩 주가는 시초가보다 16.83%(5050원) 상승한 3만505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고바이오랩 상장 첫날 주가 초반 뛰어, 공모가보다 133% 올라
▲ 고광표 고바이오랩 대표이사.

공모가 1만5천 원과 비교하면 133.67% 뛰었다. 

고바이오랩은 3~4일에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64대 1의 경쟁률을 보여 희망밴드(1만8천~2만3천 원)에 미치지 못 하는 수준에서 공모가를 확정했다.

9~10일 진행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547.30 대 1이었다.

상장주관은 삼성증권과 대신증권이 맡았다.

고바이오랩은 2014년에 설립됐으며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혁신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 전문기업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에 미국 정치권 기류 변화, 민주당 측 "문제 없다"
공정위, CJ제일제당ᐧ삼양사ᐧ대한제당 설탕 가격 담합 과징금 모두 4083억 부과
액스비스 대표 김명진 IPO 출사표, "피지컬AI·우주항공으로 사업 확장" "수출 비중..
KIDC 영프로페셔널의 국제개발협력 입문기, "현장에 다녀오니 길이 보였다"
휴젤 미국 '보툴리눔 톡신' 직판체제 구축 잰걸음, '매출 2배' 목표 달성 앞당긴다
마이크론 대만 공장 추가로 인수 검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공급과잉 우려 키워
중국 전고체 배터리 '표준' 세워 상용화 더 속도 낸다, 내년부터 본격 출시 예고
대법원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은 평균임금의 임금 아니다", 퇴직자 패소
[미디어토마토] 이재명 지지율 58.4%%, 긍정 부정 격차 22.2%p로 벌어져
개인정보보호위, '정보보호 미흡' 식음료 회사 10곳에 15.6억 과징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