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K그룹주 하락 많아, SK가스 SK텔레콤 내리고 SK케미칼 올라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10-29 16:55: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29일 SK가스 주가는 전날보다 3.57%(4천 원) 하락한 10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SK그룹주 하락 많아, SK가스 SK텔레콤 내리고 SK케미칼 올라
▲ SK가스 로고.

SK텔레콤 주가는 3.05%(7천 원) 떨어진 22만2500원, SK 주가는 2.08%(4천 원) 내린 18만8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SK이노베이션 주가는 1.52%(2천 원) 밀린 12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45%(1200원) 내린 8만1700원, SK네트웍스 주가는 0.77%(35원) 낮아진 4510원에 장을 마쳤다.

SK디스커버리 주가는 0.61%(400원) 떨어진 6만5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SK케미칼과 SK머티리얼즈, SKC는 주가가 올랐다.

SK케미칼 주가는 4.91%(1만7천 원) 상승한 36만3천 원, SK머티리얼즈 주가는 4.65%(1만400원) 오른 23만3900원에 장을 끝냈다.

SKC 주가는 0.54%(400원) 높아진 7만4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녹색기후기금 코이카 사업 승인, 700억 투입해 에티오피아 기후적응력 강화
금융위, 고유가 대응 자동차보험료 인하·주유카드 할인 추진
구윤철 "유가 120~130달러 되면 위기 격상, 차량5부제 민간에도 확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7% 돌파, 전쟁 불확실성에 3년5개월 만에 최고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사업 수주 위해 현지 업체와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 "국가폭력범죄자 훈장 박탈은 당연, 공소시효 배제법도 추진"
신한금융 진옥동 연임 첫 행보는 포용금융, 미소금융재단에 1천억 추가 출연
GS건설 중동 임직원 수당 상향, 허윤홍 "임직원 안전이 최우선"
뉴욕증시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 상승
정부 세계무역기구 전자상거래협정 임시 이행 추진, 66개국 참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