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생명 수확철 과수농가 일손돕기, 홍재은 "안정적 영농 지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10-23 10:28: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수확철을 맞아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NH농협생명은 22일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을 찾아 영농지원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NH농협생명 수확철 과수농가 일손돕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2917'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홍재은</a> "안정적 영농 지원"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10월22일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농가에서 과수 수확작업을 하고 있다. < NH농협생명 >

홍재은 사장과 상근감사위원, 비상임이사, 사외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50여 명이 수확시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과수 수확 작업을 도왔다. 

홍재은 사장은 “올해 농촌 수확현장은 코로나19로 인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농업인의 안정적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NH농협생명은 코로나19로 일손 부족이 심각해진 농가에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농촌 일손돕기’ 집중 추진기간을 정하고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영농철 일손돕기’ 운동을 펼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한앤컴퍼니에 인수된 SK해운, 초대형 원유 운반선 10척과 운송 사업권 97737억에 매각
KB국민은행 임단협 잠정합의안 노조원 투표서 부결, 4.9일제 도입 보류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연임 확실 3월 주주총회서 확정
LS 2025년 매출 31.8조 사상 최대, 주요 계열사 북미·유럽 수주 확대
SK하이닉스 'B·T·S'로 맞춤형 HBM 준비, 20단 이상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채널Who] 달은 누구 소유인가? 일론 머스크의 '자체성장 도시' 계획이 우주조약과 ..
농협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5112억 2.3% 늘어, 비이자이익 증가 영향
청와대 비서실장 강훈식 "특검 추천 놓고 대통령 격노한 적 없다" "합당은 양당이 결정..
웹젠 2025년 영업이익 297억 45% 감소, 자사주 10.5% 소각 결정
메리츠금융지주 2025년 순이익 2조3501억, 증권 호조에 '사상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