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창립 41주년을 기념해 침구와 외투 등을 중심으로 행사를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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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10월23일부터 11월8일까지 17일 동안 ‘쇼핑의 모든 것’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롯데백화점 창립 41돌 맞아 침구 외투 특별판매, 사은행사도 진행"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10/20201021103933_11007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롯데백화점이 창립 41주년을 맞아 10월23일부터 11월8일까지 '쇼핑의 모든 것' 행사를 실시한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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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집중하는 행사는 60억 원 규모 물량을 푸는 ‘구스 페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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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는 ‘호텔베딩’이라는 키워드와 함께 최근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대표적인 상품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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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의 구스 침구류는 2019년 14% 신장했으며 올해 코로나19 환경 속에서도 20% 가까이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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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해 1월 구스 전문 브랜드인 소프라움과의 사전 기획을 통해 다운을 확보했다. 폴란드산 다운 90%를 사용한 구스 이불솜을 쓴 이불의 가격은 사이즈별로 40만 원(퀸)과 50만 원(킹)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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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로 외투를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외투 상품도 다양하게 준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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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너클, 노비스, 파라점퍼스, 듀베티카 등 모두 4개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단독 상품의 물량을 2019년보다 2배가량 늘렸다. 무스너클 코넬리우스는 138만 원, 노비스 헤리티지는 140만 원, 파라점퍼스 고비베이스는 113만 원, 듀베티카 리지 알 아우아는 149만 원에 판매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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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롯데백화점 의류 자체브랜드(PB) ‘유닛’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캐시미어 블렌디드 코트를 선보인다. 캐시미어 10%, 울 90% 혼방 소재로 가격은 49만9천 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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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행사도 있다. 10월23~29일 ‘4+1’ 숫자뽑기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41개의 숫자 가운데 원하는 숫자 5개를 선택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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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번호는 11월4일에 공개된다. 5개가 모두 일치한 1등에게는 롯데상품권 100만 원을, 보너스번호가 일치한 고객에게는 1천 엘포인트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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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 주말인 11월6일부터 8일까지는 랜덤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L.pay 롯데카드로 4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 한해 1일 1회 참여 가능하며 백화점 사은행사장의 키오스크에서 행사를 선택하면 랜덤으로 4만(10%)/3만(7.5%)/2만(5%) 엘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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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혁 롯데백화점 고객경험부문장은 “창립 행사는 롯데백화점 직원들이 1년 동안 공을 들여 준비한 결과물”이라며 “41년 동안 지속적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고객님들께 보답하고자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