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노랑풍선 모두투어 하나투어 주가 초반 뛰어, 여행수요 증가 기대받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10-12 10:24: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랑풍선과 모두투어, 하나투어 등 여행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되면서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노랑풍선 모두투어 하나투어 주가 초반 뛰어, 여행수요 증가 기대받아
▲ 노랑풍선 로고.

12일 오전 10시10분 기준 노랑풍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8.94%(3400원) 상승한 2만1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 주가는 13.03%(1700원) 오른 1만4750원에, 하나투어 주가는 6.33%(2550원) 높아진 4만285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레드캡투어(9.30%)와 참좋은여행(5.95%) 주가도 오르고 있다. 

정부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억제되고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장기화가 민생 경제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에는 핵심 방역수칙을 계속 의무화하기로 했다.

해외여행 재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로이터 등 외국언론은 11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와 여행 재개 문제로 통화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한화투자 "영원무역 목표주가 상향, 자전거 사업부 스캇 실적 반등"
하나증권 "은행주 소외 국면 완화 전망, 최선호주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비트코인 1억1507만 원대 하락, 중동 지역 긴장감 높아지며 투자심리 위축
경상북도 '반도체 챔버용 부품' 국산화 사업 추진, 구미에 5년간 400억 투자
LG전자 프리미엄 브랜드 구독 서비스 출시, LG베스트샵·SKS서울 포함 오프라인서 신청
포스코이앤씨 AI 경진대회 마무리, "현장 일지 자동화로 2개월치 업무 절감"
우리은행, 서울 남대문·강남·홍대에 '우리 이음상담센터' 신설
한국노총 "삼성전자 노조 비난 중단해야, 노동권 제한하는 긴급조정 논의 매우 부적절"
KB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해외송금' 기술 검증 완료 
홈플러스 "운영자금 확보할 길 없어, 메리츠금융이 긴급운영자금 대출해줄 유일한 주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