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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푸르덴셜생명 직원과 e-타운홀미팅, "고객 위한 시너지 내야"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20-09-24 12: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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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 margin-top:20px;" > <img alt="<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푸르덴셜생명 직원과 e-타운홀미팅, &quot;고객 위한 시너지 내야&quot;" height="322"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9/20200924123201_197270.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KB금융지주 회장이 23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푸르덴셜생명 직원들과의 &lsquo;e-타운홀미팅&rsquo;에 참여했다.&nbsp;</td></tr></table></figcaption> </figure> </div>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241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윤종규</a> KB금융지주 회장이 푸르덴셜생명을 인수한 뒤 직원들과 처음 만났다.<br /> <br /> KB금융지주는 윤 회장이 23일 푸르덴셜생명 직원들과 유튜브로 생중계된 &lsquo;e-타운홀미팅&rsquo;을 통해 대화를 나눴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이날 행사는 KB금융지주 및 KB국민은행 등 12개 계열사와 타운홀미팅에 이어 올해 14번째로 개최됐다.<br /> <br /> 윤 회장은 대형스크린이 마련된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은 각자 자유로운 장소에서 e-타운홀미팅에 참여했다.<br /> <br /> 윤 회장과 푸르덴셜생명 직원들은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KB금융그룹으로 편입 이후 달라진 점, 시너지 창출방안, 디지털 전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대화를 나눴다.<br /> <br /> 윤 회장은 &ldquo;푸르덴셜생명의 영문 약어가 POK(Prudential Of Korea)인데 이제는 Prudential Of KB의 POK가 됐다&rdquo;며 &ldquo;푸르덴셜생명의 고객 우선, 고객 행복이라는 가치와 KB금융이 지향하는 고객 중심이라는 가치가 다르지 않고 실질적으로는 같은 의미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고객 중심 및 고객 행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해 나가야 한다&rdquo;고 말했다.<br /> <br /> 한 직원이 &ldquo;회장이 생각하는 시너지는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rdquo;고 묻자 윤 회장은 &ldquo;가장 중요한 핵심은 KB를 위한 시너지가 돼선 안 되며 철저하게 고객을 위한 시너지가 되어야 한다는 것&rdquo;이라고 대답했다. 고객의 입장에서 더 큰 혜택을 느끼고 더욱 편리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시너지라는 것이다.<br /> <br /> 윤 회장은 평소 구성원들의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계열사별 타운홀미팅, MZ세대 직원들과의 e-소통라이브, 직원들과 산행, 점심도시락 미팅 등을 통해 다양한 직원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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