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시간외대량매매로 22일 보통주식 128만9550주를 처분한다고 21일 공시했다.
| ▲ 신풍제약 로고. |
처분대상인 주식의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인 21일 신풍제약 종가 19만3500원에 할인율 13.7%를 적용해 16만6천 원으로 산정됐다. 처분예정금액은 2153억 원에 이른다.
신풍제약이 처분하는 주식 가운데 59만 주는 홍콩에 본사가 있는 세간티캐피탈매니지먼트에 넘어간다. 그 외 처분주식수량은 기타 해외기관투자자들이 분산매수한다.
이번 결정으로 신풍제약의 자기주식 지분율은 기존 9.49%에서 7.14%로 줄어든다.
신풍제약은 “생산설비 개선 및 연구개발과제 투자자금 확보를 위해 주식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삼전 출신 영업·마케팅 전문가, 신라면 글로벌 확장과 국내 수익성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2141209_94396.png)
![LG반도체 출신 후공정 전문가, 2030년 Non-DDI 매출 50%이상 목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182817_48540.jpg)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