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서울대와 산학협력 빅데이터 분석과정 4기 입교식 열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9-18 17:05: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이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과 손잡고 4년째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키운다.

NH농협은행은 18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디지털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빅데이터 분석과정’ 제4기 입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 서울대와 산학협력 빅데이터 분석과정 4기 입교식 열어
▲ NH농협은행 로고.

약 3개월 동안 빅데이터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교육도 함께 한다.

NH농협은행 직원 21명과 범농협 직원 9명 등 모두 30명이 수강한다.

NH농협은행은 2017년 서울대학교와 4차산업혁명 및 관련 산업의 연구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과 함께 해마다 빅데이터 분석과정을 열고 있다.

심현섭 NH농협은행 데이터사업부장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변화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빅데이터 역량을 갖춘 핵심인재 양성이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을 철저히 하고 화상교육 등 교육방식을 다원화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를 양성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미국 대만 '반도체 관세' 원만한 합의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시름 덜어
NH투자 "엘앤에프,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ESS 수요 확대로 실적 개선 전망"
LGCNS 사장 현신균 "2년 후 이족·사족·모빌리티 로봇, 생산라인에 본격 투입"
베네수엘라 석유 증산은 '탄소예산' 소진 앞당긴다, 기후목표 붕괴 가까워져
쿠팡 '개인정보 유출' 벌금 가능성에 목표주가 하향, 노무라 "영업 중단 리스크"
트럼프가 중단시킨 해상풍력 프로젝트 재개, 미국 법원 오스테드 손 들어줘
SK하이닉스 청주 패키징 공장 구축 19조 투자, 2027년 말 완공 목표
유안타 "CJ대한통운 올해 택배 점유율 회복 전망, 자사주 여력도 긍정적"
NH투자 "넷마블 최근 주가 하락 과도, 자체 결제로 추가 수익개선 가능"
KB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피지컬 AI 시장 개화와 한일령 수혜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